이 문서의 상위 문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기초단체장
1. 종합 결과[편집]
2. 중구[편집]
3. 동구[편집]
4. 미추홀구[편집]
5. 연수구[편집]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92,506 | 1위 | |
58.58% | 당선 | ||
2 | 55,531 | 2위 | |
35.16% | 낙선 | ||
3 | 서원경 | 7,742 | 3위 |
4.9% | 낙선 | ||
4 | 선계훈 | 2,126 | 4위 |
1.3%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269,626 | 투표율 59.5% |
투표 수 | 160,559 | ||
무효표 수 | 2,654 | ||
6회 지선의 복수
고남석 vs 이재호
6회 지선에서 불과 5% 차이로 고남석 후보를 꺾고 이긴 이재호 후보는 이번엔 이부망천의 댓가를 제대로 치뤄 20% 이상 차이로 낙선했다.
6. 남동구[편집]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121,253 | 1위 | |
50.13% | 당선 | ||
2 | 김석우 | 56,054 | 2위 |
23.17% | 낙선 | ||
3 | 이화복 | 11,276 | 4위 |
4.7% | 낙선 | ||
5 | 53,254 | 3위 | |
22.02%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441,132 | 투표율 55.9% |
투표 수 | 246,564 | ||
무효표 수 | 4,727 | ||
6회 지선에서 불과 1% 미만의 차이로 아쉽게 낙선했던 배진교 후보의 선전 or 당선 가능성이 주목받던 지역구였다. 하지만 그 배진교마져도 더불어민주당의 세를 못 이기고 3위로 낙선했다. 그래도 이름값은 하는지 22.02%라는 정의당 치곤 높은 득표율을 얻었다. (자유한국당과 1% 차이임은 덤)
7. 부평구[편집]
8. 계양구[편집]
9. 서구[편집]
10. 강화군[편집]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한연희 | 10,382 | 3위 |
26.61% | 낙선 | ||
2 | 16,861 | 1위 | |
43.22% | 당선 | ||
6 | 11,761 | 2위 | |
30.15%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60,755 | 투표율 65.7% |
투표 수 | 39,945 | ||
무효표 수 | 941 | ||
11. 옹진군[편집]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5,414 | 1위 | |
40.32% | 당선 | ||
2 | 김정섭 | 4,947 | 2위 |
36.84% | 낙선 | ||
6 | 손도신 | 405 | 5위 |
3.01% | 낙선 | ||
7 | 김기조 | 1,533 | 3위 |
11.41% | 낙선 | ||
8 | 김필우 | 1,128 | 4위 |
8.4%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18,938 | 투표율 73.4% |
투표 수 | 13,911 | ||
무효표 수 | 484 | ||
이번 선거의 클라이막스
인천 내의 보수의 아성까지 털리다.
사실, 옹진군은 연평해전, 연평도 포격 이후부터는 새누리당 계열이 최소 3배 이상 앞선 매우 보수적인 지역구였으나 이번에 당시 박남춘 후보가 41.54%를 받아 3당 합당 이후 민주당계 정당의 최고 득표율을 갱신하게 되고[1], 옹진군수, 옹진군 소속 시의원까지 더불어민주당이 가져가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다. 이렇게 된 이유는 위에서 말한 이부망천이나, 북미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이후 종전 선언에 대한 기대감[2] 등이 많이 적용한 것도 있었지만 이곳에 민주당 깃발을 꽃은 장정민 후보가 사실 예전부터 한나라당 계열이었던 것 또한 한몫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