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광역의원/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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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역별 결과
1.1. 서울특별시1.2. 부산광역시1.3. 대구광역시1.4. 인천광역시1.5. 광주광역시1.6. 대전광역시1.7. 울산광역시1.8. 세종특별자치시1.9. 경기도1.10. 강원도1.11. 충청북도1.12. 충청남도1.13. 전라북도1.14. 전라남도1.15. 경상북도1.16. 경상남도1.17. 제주특별자치도
2. 전국 결과

1. 지역별 결과[편집]

1.1. 서울특별시[편집]

기호
정당명
득표수
순위
득표율
당선인 수
1
2,523,110
1위
50.92%
5
2
1,250,856
2위
25.24%
3
3
569,224
3위
11.48%
1
4
43,839
5위
0.88%
5
480,371
4위
9.69%
1
6
17,249
7위
0.34%
7
15,726
8위
0.31%
8
2,559
11위
0.05%
9
37,974
6위
0.76%
10
8,223
9위
0.16%
11
5,802
10위
0.11%
계
선거인 수
8,380,947
투표율
59.9%
투표 수
5,017,105
무효표 수
62,172

서울시장선거에서 당선된 박원순 후보의 득표율보다 살짝 낮지만, 그래도 완전히 두 야당을 깔아뭉갰다.
보수 야당들은 서울에서 완벽한 참패를 거뒀다. 그나마 25%라도 챙긴 한국당이야 그렇다 쳐도, 미래당은 4위 정의당과도 겨우 1.79% 차이에 그치며 진보,보수 두 계층에서 모두 외면받았다.
녹색당은 작전에 성공했다. 퀴어 축제 관련 박원순 시장의 논란을 이용해 페미니스트를 강조하며 0.76%를 기록하며 나름 선방했다.
여담으로, 군소정당 친박연대(2017년)은 그들 입장에서 보면 상당히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는데, 0.06% 차이로 같은 보수 정당 국제녹색당을 이기고 탈꼴찌한 것.뭐 그래봤자 의미는 딱히 없지만.

1.2. 부산광역시[편집]

기호
정당명
득표수
순위
득표율
당선인 수
1
825,832
1위
48.81%
3
2
621,446
2위
36.73%
2
3
113,881
3위
6.73%
4
7,289
8위
0.43%
5
92,157
4위
5.44%
6
11,833
6위
0.69%
7
7,523
7위
0.44%
8
11,915
5위
0.7%
계
선거인 수
2,939,046
투표율
58.8%
투표 수
1,727,251
무효표 수
35,375

자유한국당은 기어코 텃밭 부산도 뺏겼다. 이 모든 일을 일으킨 만악의 원인은 바로 서병수. 그야말로 최악의 행정 능력을 보여주며 50%를 넘던 한국당의 지지율을 15% 감소시켰다.
바른미래당은 6.7%에 그치며 당선자 배출에 실패, 하태경이라는 지역구 의원이 있음에도 이 같은 득표율을 거둔 것이다. 이렇게 되면서 다음 선거서 하태경 의원이 사수할 수 있을지도 걱정이 되는 상황.

1.3. 대구광역시[편집]

기호
정당명
득표수
순위
득표율
당선인 수
1
410,081
2위
35.78%
1
2
528,806
1위
46.14%
2
3
123,592
3위
10.78%
5
49,736
4위
4.34%
6
5,559
7위
0.48%
7
15,211
5위
1.32%
8
5,380
8위
0.46%
9
7,535
6위
0.65%
계
선거인 수
2,047,286
투표율
57.3%
투표 수
1,172,082
무효표 수
26,182

민주당은 보수의 심장에서 36%를 기록하며 대구 민심의 이반을 보여주었다. 반면 바른미래당은 유승민 파워도 없었는지 고작 10.8%에 그치며 당선자 배출에 실패했다. 또한 극우정당 대한애국당은 고작 1.3%에 그치며 4.3%인 정의당에게도 완전히 밀리며 친박의 몰락을 보여주었다.

1.4. 인천광역시[편집]

기호
정당명
득표수
순위
득표율
당선인 수
1
733,691
1위
55.27%
2
2
350,909
2위
26.43%
1
3
88,093
4위
6.63%
4
8,909
5위
0.67%
5
122,539
3위
9.23%
1
6
5,645
7위
0.42%
7
4,566
9위
0.34%
8
4,979
8위
0.37%
9
7,900
6위
0.59%
계
선거인 수
2,440,779
투표율
55.3%
투표 수
1,348,769
무효표 수
21,538

인천은 안 그래도 한국당에게 굉장히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었는데, 여기에 이부망천이 완전히 기름을 부으며 26.4%, 55.3%의 1위 민주당에게 더블스코어로 밀리는 비극을 만들어냈다.
바른미래당은 6.6%에 그치며 망한 반면, 정의당은 9.2%로 당선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1.5. 광주광역시[편집]

기호
정당명
득표수
순위
득표율
당선인 수
1
461,406
1위
67.47%
2
2
9,465
6위
1.38%
3
30,015
5위
4.38%
4
56,341
3위
8.23%
5
87,327
2위
12.77%
1
6
31,417
4위
4.59%
7
4,257
7위
0.62%
8
3,610
8위
0.52%
계
선거인 수
1,172,429
투표율
59.2%
투표 수
694,138
무효표 수
10,300

민주당의 68% 완승이야 예견되었지만, 명색이 호남 정당인 민평당은 고작 8.2%를 득표, 12.8%인 정의당에게 완전히 밀리며 호남 정당이라는 별명을 구겼다. 그리고 그들의 형제(....) 바른미래당은 4.4%로, 그래도 조직력이 살아있는 민중당의 4.6%에도 밀리며 완전히 호남에서의 영향력을 상실했음을 입증했다.

1.6. 대전광역시[편집]

기호
정당명
득표수
순위
득표율
당선인 수
1
384,083
1위
55.21%
2
2
183,819
2위
26.42%
1
3
61,971
3위
8.9%
5
54,292
4위
7.8%
6
3,613
6위
0.51%
7
3,315
7위
0.47%
8
4,509
5위
0.64%
계
선거인 수
1,219,513
투표율
58%
투표 수
706,847
무효표 수
11,245

괜히 민심의 풍향계가 아니었다. 민주 vs 한국에서 민주당은 28.8% 차이, 더블스코어로 한국당을 학살하며 이번 선거를 요약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 바른미래당은 9%도 넘기지 못하며 7.8%인 정의당에게도 1.1% 차이로 쫓겼다.

1.7. 울산광역시[편집]

기호
정당명
득표수
순위
득표율
당선인 수
1
281,772
1위
47%
2
2
199,505
2위
33.28%
1
3
31,414
5위
5.24%
5
38,680
3위
6.45%
6
31,932
4위
5.32%
7
2,872
7위
0.47%
8
10,439
6위
1.74%
9
2,824
8위
0.47%
계
선거인 수
942,550
투표율
64.8%
투표 수
610,550
무효표 수
11,112

진보정당의 성지가 무색하게 정의당은 6.5%, 민중당은 5.3%에 그치며 당선자를 배출해내지 못했다. 노동당 역시 1.7%에 그치며 진보신당 시절의 위용이 무색해졌다. 참고로 이 세 당의 득표율을 합치면 13.6%인데, 이는 한국당의 33.3%의 절반에도 한참 못 미친다(....)

1.8. 세종특별자치시[편집]

기호
정당명
득표수
순위
득표율
당선인 수
1
79,752
1위
59.01%
1
2
23,567
2위
17.43%
1
3
14,455
4위
10.69%
5
17,369
3위
12.85%
6
사퇴
계
선거인 수
222,852
투표율
61.7%
투표 수
137,593
무효표 수
2,450

자유한국당은 세종에서 17.4%에 그치며 민주당에게 약 41.6%p 정도 밀렸고, 사실상 세종에서의 자유한국당의 영향력은 0에 가까웠다. 다만, 세종시의 비례 정원이 단 2석 뿐이라, 이렇게 차이가 나고도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1석씩을 나눠갖게 되었다.

3위 정의당은 의석을 배분받지 못했지만, 12.9%를 득표하며 자유한국당과 고작 4.5%p 차이밖에 나지 않았는데, 읍면동별로 보면, 동 지역 전체(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는 전부 정의당 득표수가 자유한국당보다 더 많이 나왔다. 다만 그 차이가 그렇게 크지는 않았다. 조치원읍과 면 지역에선 그래도 자유한국당 표가 정의당 표보다는 훨씬 많이 나왔고 이게 2-3위간 순위를 확정지은 요인이 되었다.

1.9. 경기도[편집]

기호
정당명
득표수
순위
득표율
당선인 수
1
3,168,149
1위
52.81%
7
2
1,528,315
2위
25.47%
3
3
467,000
4위
7.78%
1
4
39,734
5위
0.66%
5
686,579
3위
11.44%
2
6
25,687
7위
0.42%
7
18,353
8위
0.3%
8
18,034
9위
0.3%
9
31,462
6위
0.52%
10
15,341
10위
0.25%
계
선거인 수
10,533,027
투표율
57.8%
투표 수
6,082,648
무효표 수
83,994

현역 지사 남경필의 존재가 무색하게 한국당은 25.5%에 그치며 1위 민주당(52.9%)에 학살당했다. 반면에 정의당은 11.4%로 7.8%의 바른미래당을 제친 건 물론, 당선자를 2명이나 배출했다. 민중당 0.4%+노동당 0.3%+녹색당 0.5%로 확실히 제1진보당의 위치를 공고히 한 건 덤.

1.10. 강원도[편집]

기호
정당명
득표수
순위
득표율
당선인 수
1
388,465
1위
48.88%
3
2
268,114
2위
33.74%
2
3
52,358
4위
6.58%
4
4,864
7위
0.61%
5
55,082
3위
6.93%
6
5,955
6위
0.74%
7
3,849
10위
0.48%
8
4,109
8위
0.51%
9
3,861
9위
0.48%
10
7,978
5위
1%
계
선거인 수
1,296,196
투표율
%
투표 수
819,280
무효표 수
24,645

평창 동계 올림픽의 완벽한 성공으로 민주당은 48.9%를 득표, 강원도도 손에 넣었다.
사실 강원도에서는 미래당,정의당 모두 존재감이 없었는데, 둘이 각각 6.6%,6.9%에 그쳤기 때문. 여담으로 원외 극우+친박 정당 새누리당은 1%를 득표, 같은 극우 정당 대한애국당의 2배를 득표하며 나름 위안을 삼을 수 있게 됐다.

1.11. 충청북도[편집]

기호
정당명
득표수
순위
득표율
당선인 수
1
388,869
1위
51.06%
2
2
237,403
2위
31.17%
1
3
51,144
4위
6.71%
4
5,048
5위
0.66%
5
62,903
3위
8.26%
6
4,422
6위
0.58%
7
4,123
7위
0.54%
8
3,734
9위
0.49%
9
3,880
8위
0.5%
계
선거인 수
1,318,186
투표율
59.3%
투표 수
782,129
무효표 수
20,603

1.12. 충청남도[편집]

기호
정당명
득표수
순위
득표율
당선인 수
1
513,623
1위
52.47%
2
2
308,911
2위
31.55%
1
3
62,651
4위
6.4%
5
75,441
3위
7.7%
1
6
10,442
5위
1.06%
7
7,775
6위
0.79%
계
선거인 수
1,740,413
투표율
58.1%
투표 수
1,011,235
무효표 수
32,292

1.13. 전라북도[편집]

기호
정당명
득표수
순위
득표율
당선인 수
1
654,606
1위
68.1%
2
2
34,924
5위
3.63%
3
35,902
4위
3.73%
4
89,809
3위
9.34%
1
5
123,833
2위
12.88%
1
6
11,981
6위
1.24%
7
10,168
7위
1.05%
계
선거인 수
1,527,729
투표율
65.2%
투표 수
996,370
무효표 수
35,147

1.14. 전라남도[편집]

파일:전라남도 휘장_White.svg 전라남도의회 비례대표 (선거정수 6석)
기호
정당명
득표수
순위
득표율
당선인 수
1
723,050
1위
69.06%
4
2
26,446
6위
2.52%
3
36,670
5위
3.5%
4
120,536
2위
11.51%
1
5
91,160
3위
8.7%
1
6
37,342
4위
3.56%
7
11,644
7위
1.11%
계
선거인 수
1,577,224
투표율
69.2%
투표 수
1,092,029
무효표 수
45,181

1.15. 경상북도[편집]

기호
정당명
득표수
순위
득표율
당선인 수
1
475,292
2위
34.05%
2
2
697,539
1위
49.98%
3
3
115,303
3위
8.26%
1
4
8,863
8위
0.63%
5
54,329
4위
3.89%
6
13,429
6위
0.96%
7
17,717
5위
1.26%
8
등록무효
9
13,038
7위
0.93%
계
선거인 수
1,577,224
투표율
64.7%
투표 수
1,395,480
무효표 수
45,181

1.16. 경상남도[편집]

기호
정당명
득표수
순위
득표율
당선인 수
1
799,593
1위
45.31%
3
2
685,824
2위
38.86%
2
3
93,965
4위
5.32%
5
135,339
3위
7.66%
1
6
23,435
5위
1.32%
7
12,011
7위
0.68%
8
14,437
6위
0.81%
계
선거인 수
2,765,485
투표율
65.8%
투표 수
1,819,095
무효표 수
54,491

자유한국당의 텃밭, 민주당의 우세 지역이 되다
자유한국당은 우세 지역인 경남에서 38.86%를 받았지만 민주당은 45.31%를 받으며 한국당을 약 6.5%p 정도 앞서게 된다. 이로 민주당은 3석을 얻고 한국당은 2석을 얻고 정의당은 7.66%를 얻어 1석을 얻었다.

1.17. 제주특별자치도[편집]

기호
정당명
득표수
순위
득표율
당선인 수
1
185,218
1위
54.25%
4
2
61,705
2위
18.07%
1
3
25,503
4위
7.47%
1
5
40,553
3위
11.87%
1
6
5,496
7위
1.6%
7
6,277
6위
1.83%
8
16,640
5위
4.87%
계
선거인 수
532,515
투표율
65.9%
투표 수
350,904
무효표 수
9,512

완전히 엇갈린 표심

제주도지사는 새누리당-바른미래당 출신의 원희룡 후보가 문대림 후보를 약 11.7%p 차로 앞섰지만 다른 나머지 선거는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앞섰다. 이로 이 비례대표 도의원은 민주당이 4명, 한국당은 고작 1석, 정의당, 바른미래당도 1석씩 내주었다. 정의당과 바른미래당도 상당히 앞서간 선거 결과있다. 녹색당도 약 5% 정도를 얻어 선전했다고 볼 수 있다. 여담으로 정말 압도적이라고 느껴지는 것이 민주당계(민주,정의,민중,노동,녹색당)같은 경우는 비례대표를 모두 합치면 약 75%(!!)가 나온다는 것이다.
심지어 단순 득표율로 진보정당인 정의당, 노동당, 녹색당, 민중당의 득표율을 합하면 한국당의 득표율을 넘게 된다!!

2. 전국 결과[편집]

  • 당선자 수
지역
서울
5
3
1
0
1
부산
3
2
0
0
0
대구
1
2
0
-
0
인천
2
1
0
0
1
광주
2
0
0
0
1
대전
2
1
0
-
0
울산
2
1
0
-
0
세종
1
1
0
-
0
경기
7
3
1
0
2
강원
3
2
0
0
0
충북
2
1
0
0
0
충남
2
1
0
-
1
전북
2
0
0
1
1
전남
4
0
0
1
1
경북
2
3
1
0
0
경남
3
2
0
0
1
제주
4
1
1
0
1
전체
47
24
4
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