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1경비연대 第301警備聯隊 The 301st Security Regiment | ||||||
창설일 | 0000년 00월 00일(제301경비연대) | |||||
소속 | ||||||
상급부대 | ||||||
규모 | ||||||
역할 | 1군단 및 주요시설 경비 | |||||
대령 000(육사 00기) | ||||||
위치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3. 예하부대[편집]
3.1. 연대 직할대[편집]
3.2. 제11관리대대[편집]
3.3. 제12관리대대[편집]
4. 출신인물[편집]
4.1. 연대장[편집]
4.2. 장교/부사관[편집]
4.3. 병[편집]
5. 기타[편집]
5.1. 근무환경[편집]
5.1.1. 연대본부[편집]
아침조회때 보통 도수체조 까지만 하고 끝낸다. 심지어 애국가만 하고 끝낼때도 있다. 하지만 당직사령이 FM일시, 뜀걸음을 해도 200M?? 밖에 안뛴다. [3]
일과는 보직에 따라 다르지만, 난이도는 크게 어려운일은 없는거 같다. 하지만 처부에서 주어진일 대신 같이 일하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가려진다.
앞서 말했듯이 현역과 상근예비역이 같이 근무하는 부대이다. 그치만 예하대대와 다르게, 특수보직[4]을 제외한 현역은 사무직, 상근예비역은 현장직을 한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인지 이곳으로 최종배치된 현역병들은 혜택 아닌 혜택[5]을 받게 된다.
일과는 보직에 따라 다르지만, 난이도는 크게 어려운일은 없는거 같다. 하지만 처부에서 주어진일 대신 같이 일하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가려진다.
앞서 말했듯이 현역과 상근예비역이 같이 근무하는 부대이다. 그치만 예하대대와 다르게, 특수보직[4]을 제외한 현역은 사무직, 상근예비역은 현장직을 한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인지 이곳으로 최종배치된 현역병들은 혜택 아닌 혜택[5]을 받게 된다.
5.2. 부대가[편집]
5.3. 미디어[편집]
6. 사건사고[편집]
한때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던 상근예비역이 무단으로 출근을 안했던 적이 있었는데, 직속상관인 중대장이 그를 발견한 장소가 피시방 이었다. 당시 그는 중대장에게 한판만 더 하고가면 안되냐고 여쭤본거로 추정된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