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제3대 대통령 선거/지역별 결과
1. 개요[편집]
2. 개표현황[편집]
경상북도 개표 결과 | ||
지역 | ||
경북 | 501,917 (44.7%) | 621,530 (55.3%) |
대구시 제1 | 71.65% | 28.34% |
대구시 제2 | 75.10% | 24.89% |
대구시 제3 | 70.41% | 29.58% |
김천시 | 68.27% | 31.72% |
포항시 | 41.09% | 58.90% |
경주시 | 65.13% | 34.86% |
달성군 | 60.75% | 39.24% |
군위군 | 47.07% | 52.92% |
의성군 | 39.53% | 60.36% |
안동군 | 35.96% | 64.03% |
청송군 | 40.63% | 59.36% |
영양군 | 20.61% | 79.38% |
영덕군 | 24.54% | 75.45% |
영일군 | 7.54% | 92.45% |
월성군 | 57.99% | 42.30% |
영천군 | 69.27% | 30.72% |
경산군 | 74.65% | 25.34% |
청도군 | 22.25% | 77.74% |
고령군 | 48.27% | 51.72% |
성주군 | 42.82% | 57.17% |
칠곡군 | 70.60% | 29.39% |
금릉군 | 48.03% | 51.96% |
선산군 | 23.55% | 76.44% |
상주군 | 43.04% | 56.95% |
문경군 | 28.91% | 71.08% |
예천군 | 18.97% | 81.02% |
영주군 | 28.45% | 71.54% |
봉화군 | 22.56% | 77.43% |
울릉군 | 51.43% | 48.56% |
조봉암 최다 득표율 지역 : 경상북도 대구시 제2 (75.10%)[2]
조봉암 최소 득표율 지역 : 경상북도 영일군 (7.54%)
이승만 최다 득표율 지역 : 경상북도 영일군 (92.45%)
이승만 최소 득표율 지역 : 경상북도 대구시 제2 (24.89%)
도시에서는 조봉암이 넉넉하게 이겼고, 몇몇 군에서도 조봉암은 압승을 거두었다. 특히 대구광역시를 중심으로 조봉암의 우세가 두드러지는데, 대구 일대에서 조봉암이 이긴 지역이 굉장히 많은데다가 이승만이 이겨도 고전하고 있는 지역이 상당히 많다. 경북은 아니지만 대구권이었던 창녕에서도 조봉암이 이겼다.
대구광역시 다음으로 조봉암의 영향력이 강한 지역은 경주시 일대로
그러나 다른 지역과 인접한 북부, 북서부에서는 안동을 제외하고 압도적으로 이승만을 지지하고 있으며, 안동에서도 조봉암이 이기지는 못했다.
즉 경북의 조봉암 지지율은 대구 권역이 다른 경북 지역보다 압도적으로 멱살을 끌고 가며, 경주와 김천 일대에서도 지지율을 보태준 형국을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