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1948년 11월 20일, 전라도 광주에서 창설되어 1949년 6월 20일 제7보병사단 창설 때 근간 연대 중 하나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부대이동에 따라 돌고 돌다 제6보병사단 예속이 되었고, 이는 현재도 이어지고 있다.[1]
또한 여느 전방사단 예비연대들처럼 신교대 운영 및 훈련에 치여산다. 1년에 150일은 밖에서 훈련 뛰느라 정신 없다는 이야기도 있다. 덕분에 분소대 전투는 끝장나는 곳이고의외로 포상이 많이 나오는 부대이다. 나오기는 개뿔, 상점과 종교 등 기본적인 포상 외에는 나오지도 않아 포상을 원하는 사람은 알아서 포상을 얻기 위해 체육대회나 이발병 등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
2018년 11월 이후 19연대의 대부분이 8사단이 주둔하던 포천으로 주둔지 이동을 하였다. 2018년 11월에 연대본부, 1대대, 2대대가 부대이전을 했으며 현재는 신 막사를 사용 중이다. 1대대는 8사단 정비대대가 쓰던 신 막사 자리에 들어갔으며, 2대대는 8사단 공병대대가 쓰던 신 막사로 들어갔다. 연대본부는 8사단 사단본부 건물로 들어갔다. (연대본부에서 생활하는 한 사병의 말에 따르면, 부대가 너무 커서 화딱지가 솟는다고 한다.)
또한 여느 전방사단 예비연대들처럼 신교대 운영 및 훈련에 치여산다. 1년에 150일은 밖에서 훈련 뛰느라 정신 없다는 이야기도 있다. 덕분에 분소대 전투는 끝장나는 곳이고
2018년 11월 이후 19연대의 대부분이 8사단이 주둔하던 포천으로 주둔지 이동을 하였다. 2018년 11월에 연대본부, 1대대, 2대대가 부대이전을 했으며 현재는 신 막사를 사용 중이다. 1대대는 8사단 정비대대가 쓰던 신 막사 자리에 들어갔으며, 2대대는 8사단 공병대대가 쓰던 신 막사로 들어갔다. 연대본부는 8사단 사단본부 건물로 들어갔다. (연대본부에서 생활하는 한 사병의 말에 따르면, 부대가 너무 커서 화딱지가 솟는다고 한다.)
3. 편제
3.1. 여단 직할대
3.2. 군수지원대대 (구: 연대 수송대)
3.3. 제1대대 진격
3.4. 제2대대 돌격
3.5. 제3대대 신병교육대
4. 출신인물
4.1. 여단장
볼드체는 대장 진급이 된 연대장 및 여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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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장교/부사관
4.3. 병
5. 기타
5.1. 근무환경
5.2. 여단가
6. 사건사고
7. 여담
[1] 반대로 6사단의 근간 연대 중 하나였던 8연대와 춘천 전투의 주역인 16포병대대는 현재 7사단 예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