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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James |
1. 개요[편집]
은은한 금색이 감도는 부드러운 머리카락, 약간 처진 듯 미소짓는 눈매,
항상 온유함이 떠나지 않는 입가를 가진 그는 사제라기보다 시인이라고 한다면 어울릴 것 같은 외모를 가지고 있다.
가슴에 늘어뜨린 사제의 증표마저 그의 온화함에 싸여 크게 눈에 띄지 않는다.
그러나 어깨에서 늘어뜨린 영대는 그가 주교급의 인물임을 나타내주고 있다.
2. 상세[편집]
울라 대륙 이멘 마하의 성당 부사제 NPC.
대주교 윌로우랑 달리 성당 밖에 서 있다. 윌로우가 공적인 일을 처리한다면 제임스는 이외의 일을 맡고 있다. 잔잔한 느낌의 20대 초중반처럼 보이는데, 사제라 그런 건지 원래 성격이 그런 건지 분위기는 나이보다 더 많아보이는, 매우 느긋하고 차분한 느낌. 취미도 낚시라서 나이가 더 많아 보이는 걸지도 모른다.[1]
근데 사제인데 도박에 재능이 많이 뛰어나다. 전에 루카스와 도박을 했을 때도 아주 싹 쓸어버렸다 한다. 참고로 제임스는 주점 베안 루아에 가끔 놀러 가는데 루카스와 같이 포커를 치면서 놀 정도로 친하다. 루아의 말로는 이멘 마하 성당에 있는 사제님이 요즘은 베인 루아에 자주 오신다고 하는데 정황상 이 사람을 가리키는 거 같다. 티론도 루카스와 제임스가 같이 포커치는 것을 봤다고 했으므로 제임스가 확실하다. 게다가 격투에도 일가견이 있다는 소문이(...).
항상 생글생글 기분좋게 웃으며, 플레이어에게 말투도 존댓말이고 여러모로 편하다. 기본적으로 주는 아르바이트는 옥수수 수확, 달걀 채집, 가끔가다 사과 채집 일이다.
대주교 윌로우랑 달리 성당 밖에 서 있다. 윌로우가 공적인 일을 처리한다면 제임스는 이외의 일을 맡고 있다. 잔잔한 느낌의 20대 초중반처럼 보이는데, 사제라 그런 건지 원래 성격이 그런 건지 분위기는 나이보다 더 많아보이는, 매우 느긋하고 차분한 느낌. 취미도 낚시라서 나이가 더 많아 보이는 걸지도 모른다.[1]
근데 사제인데 도박에 재능이 많이 뛰어나다. 전에 루카스와 도박을 했을 때도 아주 싹 쓸어버렸다 한다. 참고로 제임스는 주점 베안 루아에 가끔 놀러 가는데 루카스와 같이 포커를 치면서 놀 정도로 친하다. 루아의 말로는 이멘 마하 성당에 있는 사제님이 요즘은 베인 루아에 자주 오신다고 하는데 정황상 이 사람을 가리키는 거 같다. 티론도 루카스와 제임스가 같이 포커치는 것을 봤다고 했으므로 제임스가 확실하다. 게다가 격투에도 일가견이 있다는 소문이(...).
항상 생글생글 기분좋게 웃으며, 플레이어에게 말투도 존댓말이고 여러모로 편하다. 기본적으로 주는 아르바이트는 옥수수 수확, 달걀 채집, 가끔가다 사과 채집 일이다.
3. 테마곡[편집]
라이미라크[2] |
4. 대화[편집]
4.1. 혼잣말[편집]
4.2. 키워드 대화[편집]
자세한 것은 여기를 참고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