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크리스탈 팰리스 FC No. 22 | |
제임스 매카시[1] (James McCarthy)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신체 조건 | 180cm, 72kg |
포지션 | |
소속 클럽 | |
국가 대표 | 42경기 |
1. 개요[편집]
아일랜드 국적의 미드필더로 현재 크리스탈 팰리스 FC 소속이다.
2. 클럽 경력[편집]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에서 태어나 자라 중학교 졸업 후 해밀턴 아카데미컬 FC에 입단하였다.
2006년 9월 30일, 퀸 오브 더 사우스 FC 전에서 해밀턴 최연소 선수로 데뷔하였다. 11월 11일 에어드리 유나이티드 FC 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하였다.
2007년 1월 6일 스코틀랜드 컵 리빙스턴 FC 전에서 첫 골을 터뜨렸다. 16세 55일의 나이 득점은 해밀턴의 최연소 득점 기록이었다.
2006년 9월 30일, 퀸 오브 더 사우스 FC 전에서 해밀턴 최연소 선수로 데뷔하였다. 11월 11일 에어드리 유나이티드 FC 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하였다.
2007년 1월 6일 스코틀랜드 컵 리빙스턴 FC 전에서 첫 골을 터뜨렸다. 16세 55일의 나이 득점은 해밀턴의 최연소 득점 기록이었다.
2.1. 위건 애슬레틱 FC[편집]
2009년 7월 21일 위건 애슬레틱 FC로 이적하였다. 8월 22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전에서 프리미어 리그에 데뷔하였다. 2010년 1월 2일 FA 컵 헐 시티 AFC 전에서 첫 골을 터뜨렸다. 네 시즌 동안 44경기 4골을 기록하였다.
2.2. 에버튼 FC[편집]
위건이 2부 리그로 강등당하자 2013년 9월 2일 에버튼 FC로 이적하였다. 이적 후 중원에서 여러모로 괜찮은 활약을 했지만, 16/17시즌부터 부상에 시달리기 시작한다. 17/18시즌에 다시 부상을 털고 돌아왔지만, 2018년 01월21일 에버튼 vs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 전에서 WBA의 공격수 살로몬 론돈의 슛을 막으려고 태클을 하던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다리가 완전히 부러지는 이중골절로 발 모양마저 변형될 정도로 큰 부상이었다. 여담으로, 이때 맥카시에게 부상을 입힌 살로몬 론돈은 경기 도중 눈물을 보이며 괴로워했다. 결국 시즌 아웃되었고, 18/19시즌 후반기 34R 맨유전에 교체로 나서며 오랜만에 다시 복귀했다.
2.3. 크리스탈 팰리스 FC[편집]
3. 국가대표 경력[편집]
아일랜드 대표로 뛰는 것을 선택하고 2007년에 아일랜드 U-17 대표로 소집되었다.
1월에 U-17 이탈리아 전에서 첫 골을 터뜨렸다. 2010년 2월 성인 국가 대표 소집을 받았다.
2010년 3월 3일 브라질과의 친선 경기에서 A 매치에 데뷔하였다.
1월에 U-17 이탈리아 전에서 첫 골을 터뜨렸다. 2010년 2월 성인 국가 대표 소집을 받았다.
2010년 3월 3일 브라질과의 친선 경기에서 A 매치에 데뷔하였다.
4. 같이 보기[편집]
[1] 외래어 표기 규정에 따르면, 영어의 접두사 Mac-, Mc-은 자음 앞에서는 ‘맥'으로, 모음 앞에서는 ‘매ㅋ'으로 적되, c나 k, q 앞에서는 ‘매'로, l 앞에서는 ‘매클'로 적도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