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제이드 브론손 노스 (Jade Bronson North)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뉴사우스웨일스 주 타리 |
신체 조건 | 180cm |
포지션 | |
등번호 | 브리즈번 로어 FC-16번 |
유소년 클럽 | QAS (1998) AIS (2999) |
소속 클럽 | 브리즈번 스트라이커스 FC (1998~2001) 시드니 올림픽 FC (2001~2003) 퍼스 글로리 FC (2003~2004) 뉴캐슬 유나이티드 제츠 FC (2004~2009) 인천 유나이티드 FC (2009) 트롬쇠 IL (2010) 웰링턴 피닉스 FC (2010~2011) FC 도쿄 (2011) 콘사도레 삿포로 (2012) 브리즈번 로어 FC (2013~2018) |
국가대표 | 호주 U-17 19경기 4골 호주 U-20 6경기 1골 호주 U-23 15경기 1골 41경기 |
1. 소개[편집]
2. 클컵 경력[편집]
2.1. K리그 이전[편집]
2.2. 인천 유나이티드 FC[편집]
그러다가 아시아 쿼터제가 도입되자 K리그의 많은 구단들은 각자 이 시스템을 활용할 외국인을 물색하기 시작했고, 이 과정에서 인천은 호주 국가대표 수비수로 이름을 알리고 있던 제이드 노스를 영입하게 되었다. 아무래도 아시아권 선수로는 경력이 상당히 좋은 선수다 보니 기대를 모았고, 좌측에 전재호라는 확실한 자원이 있는 것에 비해 우측은 무주공산에 가까웠기에 팬들은 노스가 우측의 주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했다.
예상대로 노스는 시즌 초에는 개막전부터 출전하며 일리야 페트코비치 감독의 기대를 받았다. 그러나 기대 이하의 경기력이 나오면서 노스는 차차 주전에서 서서히 밀렸고, 마침내 2군에 떨어지기도 했다. 인천은 전재호를 우측에 두고 장원석을 기용한다던지, 이세주를 기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우측 풀백 자리를 메웠고, 제이드는 리그 6경기, 도합 9경기를 끝으로 시즌을 마쳤다.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제이드는 인천 구단의 커뮤니케이션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자신이 고립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듀어든] 제이드의 고백 그리고 축구계의 압력
예상대로 노스는 시즌 초에는 개막전부터 출전하며 일리야 페트코비치 감독의 기대를 받았다. 그러나 기대 이하의 경기력이 나오면서 노스는 차차 주전에서 서서히 밀렸고, 마침내 2군에 떨어지기도 했다. 인천은 전재호를 우측에 두고 장원석을 기용한다던지, 이세주를 기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우측 풀백 자리를 메웠고, 제이드는 리그 6경기, 도합 9경기를 끝으로 시즌을 마쳤다.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제이드는 인천 구단의 커뮤니케이션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자신이 고립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듀어든] 제이드의 고백 그리고 축구계의 압력
2.3. K리그 이후[편집]
3. 여담[편집]
- 호주 원주민 계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