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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전망[편집]
이 도로가 개통되면 차량 소요 시간이 40분에서 10분으로 대폭 줄어들 예정이며, 현재 육교를 이용해 길 양쪽을 건너다녀야 하는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3. 계획 및 현황[편집]
진출입로는 여의대로부근 전경련회관 앞 도로와 서울 지하철 9호선 샛강역인근, 그리고 인근 올림픽대로 부근이며 왕복 4차선으로 공사가 진행 되고 지하터널 위쪽으로는 즉 중앙분리대가 위치한 곳이 공원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2015년 10월 16일에 착공했으며, 사업비 4456억 원을 들여 2020년 개통 예정이었으나...
환기구 논란 등으로 개통이 연기되다가 2021년 4월 16일 개통이 확정되었다.
현장 입구 로드뷰. 참고로 공사현장의 일부는 주차장 일부이다. 본래, 목동운동장 주차장의 요금소가 이 곳에 있었다. 2010년 당시 로드뷰2014년 카드용 설치 당시
환기구 논란 등으로 개통이 연기되다가 2021년 4월 16일 개통이 확정되었다.
현장 입구 로드뷰. 참고로 공사현장의 일부는 주차장 일부이다. 본래, 목동운동장 주차장의 요금소가 이 곳에 있었다. 2010년 당시 로드뷰2014년 카드용 설치 당시
4. 구간[편집]
5. 논란 및 문제점[편집]
5.1. 지하화에 따른 공기정화 문제[편집]
- 이 터널이 완공될 경우 전경련 회관 앞쪽에 위치한 여의대로 출입구 인근 미세먼지 농도가 9.5㎍/㎥ 증가한다는 예측 결과 때문에 논란이 되고 있다. 관련 기사 또한 전경련회관 앞쪽에 위치한 출입구가 여의도공원과 근접한 점도 문제가 되고 있다. 반대하는 주민들은 터널 출입구 위치 변경을 요구 중이다.
- 이 터널에는 신월동, 목동, 양평동, 여의도동 등 4군데에 환기구를 설치할 예정이였는데, 특히 영등포구 양평동 주민들이 자기네 동네에 환기구를 설치했다고 반발하고 있었다. 결국, 서울시에서 환기구 설치를 철회하고 바이패스방식[1]을 도입하면서 논란은 일단락됐지만, 어쨌든 터널 환기문제에 대해서는 현재도 논란거리이다.
5.2. 교통 정체 해소여부[편집]
[1] 배기가스를 터널 내부에서 정화하는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