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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편집]
2. 개요[편집]
콩고 동부에 살고 있는 피그미족에서 새로운 신종 인류가 탄생한다. 이 인류는 기존 인류의 지성을 아득히 뛰어넘는 초월적 존재로, 이의 탄생을 감지한 미국에서는 지금의 헤게모니를 유지하기 위해 용병들을 파견하게 된다. 용병들의 임무는 구인류를 제노사이드 할 지도 모르는 신인류를 미리 제노사이드 하는 것.
주인공인 일본인 겐토와, 미국인 용병 조너선 예거의 시점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내용이 진행되면서 화자가 늘어나기도 하지만, 주된 이야기는 이들 두 사람을 중심으로 연결된다. 두 화자는 전혀 다른 환경에서 떨어져 있지만 작중 두어번 엇갈리게 만나면서 독특한 시점을 제공하기도 한다.
작가의 배경지식과 약학에 대한 조사가 상당하여 관련 지식이 없는 이들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전체 이야기의 맥을 끊을 정도로 비중이 큰 것은 아니다. 시스템을 잘 모르는 겐토의 시점에서 서술이 된 덕분에 조금만 집중해서 읽으면 독자가 대략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풀어써져 있기도 하다.[1]
작가가 집필과정에서 한국인들과 접촉하며 영향을 많이 받은 듯 하다.(권말 작가의 말) 주인공의 가장 큰 조력자로 한국인 유학생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주인공의 시점에서 한국의 '정' 등 문화에 대한 흥미, 한국인 차별 및 식민지배시기에 대한 혐오를 드러내기도 한다. [2]
주인공인 일본인 겐토와, 미국인 용병 조너선 예거의 시점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내용이 진행되면서 화자가 늘어나기도 하지만, 주된 이야기는 이들 두 사람을 중심으로 연결된다. 두 화자는 전혀 다른 환경에서 떨어져 있지만 작중 두어번 엇갈리게 만나면서 독특한 시점을 제공하기도 한다.
작가의 배경지식과 약학에 대한 조사가 상당하여 관련 지식이 없는 이들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전체 이야기의 맥을 끊을 정도로 비중이 큰 것은 아니다. 시스템을 잘 모르는 겐토의 시점에서 서술이 된 덕분에 조금만 집중해서 읽으면 독자가 대략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풀어써져 있기도 하다.[1]
작가가 집필과정에서 한국인들과 접촉하며 영향을 많이 받은 듯 하다.(권말 작가의 말) 주인공의 가장 큰 조력자로 한국인 유학생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주인공의 시점에서 한국의 '정' 등 문화에 대한 흥미, 한국인 차별 및 식민지배시기에 대한 혐오를 드러내기도 한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