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명[편집]
2. 상세[편집]
현대차가 내건 예시문은 아래와 같았다.
오글거림 주의
제우스의 바람기가 내게 온 듯
네옆얼굴에 내가 반했다
시크하고 쿨하던 내 얼굴에
스리슬쩍 미소가 떴다
제발 에어백이 잘 터진다 말해줘
네바퀴보다 중요한 건 안전성이지
시한부 인생 선고받은 것처럼
스피드 좀 냈다고 죽고 싶지 않아
제네시스 사행시는 왜 했을까
네맘처럼 좋은 글만 올라올 줄 알았지
시장분위기가 어떤지 좀 봐라
스스로 무덤을 판 거야
제대로 만드셨나요 이번 모델은?
네바퀴 잘 굴러간다고 차가 아니잖아요
시간이 좀 지났으니 기대 좀 해봐도 될까요?
스(수)출용이랑 내수용... 여전히 많이 다를까요?
제네시스 이벤트로
네가 준다는 상품이... 고작
시시하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한 잔이야?
스타일 안 난다잉
제발 물만 새지 마라
네가 얼마나 비싼 차인 줄 아니?
시8(발) 또 새네.
스트레스 만땅, 물도 만땅...
제우스의 물기가 내게 온 듯
네(내)엉덩이에 물이 찬다
시크하고 쿨하던 내 입술에
스(시)발이라는 미소가 절로 떴다.
제발
네(내)수용을
시발같이 만들지 말고
스(수)출용과 똑같이 만들어라
제동이 안 되는데요?
네가 알아서 하세요.
시동이 안 걸리는데요?
스스로 해결하세요.
제값받고 팔 거면
네가 탄다 생각하고
시동걸 때부터
스톱할 때까지 만족할 차 좀 만들자
제가 차를 샀는데요 차가 이상해요
네,고객님 과실입니다 리콜 없습니다.
시...시발 어쩌죠?
스(수)리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제(쟤)좀 봐
네가 그렇게 말렸는데 결국 현기차샀네
시발 냅둬봐
스스로 호구인증 한거지 뭐
제네시스 구려
네놈들이 한번 타보지
시발소리가 저절로 날 테니
스스로 반성하기에는 너무 늦었어.
제발 제대로 된 것 좀 만들어.
네놈들 때문에 소비자가 피해보잖아
시발 일단 니들이 먼저 타봐라.
스트레스가 절로 날 테니까.
제네시스 한 대가 경품이었다면
네가 뭐라고 해도 제대로 정성껏 했을 텐데,
시시하게 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한 잔이 뭐니?매우 적절하다
제발 이젠 좀 반성해라 현die 새끼들아
네들은 우리나라 국민이 호구로 보이냐?
시발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바깥에서 샌다고 국외에서만 잘 보이면 다냐?
스(쓰)레기 같은 새끼들 확 망해라
제네시스는 진짜 안 좋아. 왜 그런지 알아?
네들은 알아야 돼. 이 차 사려고
시간낭비 하지마. 스트레스 받으니깐. 이거 차가 완전히
스테인리스보다 약해
제네시스가 잘 팔리길 빌며 이벤트를 했구나
네가 생각한 것과 결과가 달랐지?
시발 내수용과 외수용의 성능이 다르니까 이러는거야
스스로 생각해도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니?
3. 당선작[편집]
제네시스와 함께 하는 오늘
네가있어서 더 행복함을 느낀다
시작도 너와 함께 하고 끝도 너와 함께 하고 싶다
스스럼 없는 나의 선택 제네시스
위와 같은 정상적인 내용의 4행시 등을 당첨작으로 그렇게도 현대차가 사준 스타벅스 커피가 먹고싶었나? 뽑았지만 댓글에는 아무도 인정하지 않는 당선작이라며 네티즌들의 비웃음이 판을 쳤다. 셋째 줄의 시작도 너와 함께하고 끝도 너와 함께 하고 싶다라는 글귀에선 급발진으로 차와 함께 같이 죽을 거라는 드립을 쳤다.
4. 여파[편집]
이 사건을 그냥 지나칠 리 없는 유수의 커뮤니티 사이트들이 들개처럼 달려들어 이 이벤트는 기사화까지 되었고 제네시스를 홍보하는 장이 되려 현대차 비판의 장이 되었다. 더군다나 유수의 대기업 현대차가 고작 아메리카노 4잔을 경품으로 내건 것도 쪼잔하다는 비판이 줄을 이었다. 제네시스가 고급 차량 라인인 걸 생각하면 사실 아메리카노 4잔은 이벤트 기획 수준에서도 좀 문제가 있어 보인다.
사실 현대차가 이제껏 지적받아 온 모든 것들에 대한 대중의 분노라고 보는 평이 많다. 산 지 얼마 되지도 않는 차에서 누수현상이 일어나거나, 급발진 현상이 수도 없이 보고되는 데도 불구 고객의 과실이라며 뻔뻔한 대응, 최고의 기업들이나 한다는 감성 마케팅을 하는 기업의 이율배반적인 마케팅, 내수용과 수출용의 차이가 현격하게 큰데도 가격은 내수용을 더 올려받는 국내 소비자를 호구로 보는 가격 정책들이 지금의 사태를 만든 밑거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회사의 내부사정을 알면서도 어떻게든 제품 홍보를 해야하는 마케팅 부서가 국내소비자들을 만만히 얕잡아본 멍청한 이벤트였다는 평가.
그리고 포카칩 별명 짓기 사건과 자유한국당 5행시 이벤트에서도 같은 상황이 재현되었다.
그 외 다른 사례는 역관광/이벤트 문서 참고.
사실 현대차가 이제껏 지적받아 온 모든 것들에 대한 대중의 분노라고 보는 평이 많다. 산 지 얼마 되지도 않는 차에서 누수현상이 일어나거나, 급발진 현상이 수도 없이 보고되는 데도 불구 고객의 과실이라며 뻔뻔한 대응, 최고의 기업들이나 한다는 감성 마케팅을 하는 기업의 이율배반적인 마케팅, 내수용과 수출용의 차이가 현격하게 큰데도 가격은 내수용을 더 올려받는 국내 소비자를 호구로 보는 가격 정책들이 지금의 사태를 만든 밑거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회사의 내부사정을 알면서도 어떻게든 제품 홍보를 해야하는 마케팅 부서가 국내소비자들을 만만히 얕잡아본 멍청한 이벤트였다는 평가.
그리고 포카칩 별명 짓기 사건과 자유한국당 5행시 이벤트에서도 같은 상황이 재현되었다.
그 외 다른 사례는 역관광/이벤트 문서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