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 |
사망 | |
이명 | 정현국(鄭炫國) |
호 | 도계(道溪) |
묘소 |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 |
상훈 | 건국훈장 애족장 |
1. 개요[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편집]
정현철은 1870년 11월 17일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마천리에서 태어났다. 그는 일찍이 성균관 전사직(典祀職)에 출사했지만,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관직을 사퇴한 뒤 의병에 가담하기로 결심하고 김태원 의병장의 부대에 가담해 여러 전투에 참가했다.
김태원이 1908년 광주 무등산 전투에서 패사하자, 그는 심남일 의병장의 부대에 가담하여 의병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였으나 심남일 의병장마저 1908년 8월 26일 체포되어 9월 2일 광주에서 교수형에 처해졌다. 이후 1909년 9월 보성에서 적에게 체포되어 대구 형무소에서 10년간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보성군에서 조용히 지내다 1977년 2월 7일에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80년 정현철에게 대통령표창을 추서했고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그리고 2009년 그의 유해를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에 안장했다.
김태원이 1908년 광주 무등산 전투에서 패사하자, 그는 심남일 의병장의 부대에 가담하여 의병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였으나 심남일 의병장마저 1908년 8월 26일 체포되어 9월 2일 광주에서 교수형에 처해졌다. 이후 1909년 9월 보성에서 적에게 체포되어 대구 형무소에서 10년간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보성군에서 조용히 지내다 1977년 2월 7일에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80년 정현철에게 대통령표창을 추서했고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그리고 2009년 그의 유해를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에 안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