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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 |
상훈 | 건국훈장 애족장 |
1. 개요[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편집]
정현수는 1899년 9월 10일 경기도 마전군 북면 중동리(현 연천군 왕징면 동중리)의 양반가에서 태어났다. 위로 형인 정흥수(鄭興秀)가 있었다. 고향에서 농업에 종사하던 그는 1919년 3월 전국 각지에서 3.1 운동이 전개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조우식(趙愚植)·이낙주(李洛周) 등과 함께 왕징면에서 독립만세시위를 벌이기로 계획했다.
1919년 3월 21일 백학면 두일리 장터에 모인 군중과 인근 주민들을 규합하여 시위를 전개했다. 그는 이날 인근 동리의 집집마다 대문을 두드리며 만세시위에 참여할 것을 권유하였고 이렇게 하여 모인 다수 군중을 지휘하여 백학면사무소로 몰려 들어갔다. 이후 면장과 면직원을 설득하여 만세시위에 가담시키고 선두에서 시위대를 지휘하다 일경에 체포되었다.
1919년 3월 21일 백학면 두일리 장터에 모인 군중과 인근 주민들을 규합하여 시위를 전개했다. 그는 이날 인근 동리의 집집마다 대문을 두드리며 만세시위에 참여할 것을 권유하였고 이렇게 하여 모인 다수 군중을 지휘하여 백학면사무소로 몰려 들어갔다. 이후 면장과 면직원을 설득하여 만세시위에 가담시키고 선두에서 시위대를 지휘하다 일경에 체포되었다.
1919년 서대문형무소에서 촬영된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