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정혁진(郑奕鎭 / Jeong Hyeok-Jin)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생지 | |
체격 | 189cm, 95kg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1. 소개[편집]
2. 선수 경력[편집]
2.1. 아마추어 시절[편집]
파일:/image/405/2012/07/20/091703740_dscn7142.jpg
북일고 시절.
야구 명문 천안북일고 출신인데다 189cm의 탄탄한 체구를 자랑하는 좌완투수였다. 다만 고교 2학년 때까지 0⅔이닝만을 소화하였는데, 느린 직구 스피드와 들쭉날쭉한 제구력 등이 그 이유였다.
북일고 시절.
야구 명문 천안북일고 출신인데다 189cm의 탄탄한 체구를 자랑하는 좌완투수였다. 다만 고교 2학년 때까지 0⅔이닝만을 소화하였는데, 느린 직구 스피드와 들쭉날쭉한 제구력 등이 그 이유였다.
3학년 들어서 12경기 34⅓이닝 35탈삼진, 평균자책점 1.32의 성적으로 스카우트들의 눈에 띄었다. 전반적으로 130km/h초반에 머물던 직구 스피드도 136~7km/h로 올라오고, 116km/h의 슬라이더를 섞어 던지는 피칭패턴 역시 호성적의 기반이었다는 평가. 고졸 선수의 경우 완성된 선수보다는 잠재력을 보고 뽑는 현 추세에서 장신에 아직 완성되지 않은 선수인 데다가 볼을 던지는 타점도 높고, 여전히 하체 활용 역시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점 등에 있어 생각보다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2013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두산의 2차 3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2.2. 두산 베어스 시절[편집]
프로 첫해인 2013년에는 퓨처스에서 5경기만을 뛰었으며 1군 엔트리에 등록된 적은 없다.
2.3. LG 트윈스 시절[편집]
2013년 시즌이 끝나고 행해진 KBO 리그 2차 드래프트에서 LG 트윈스에 지명되어 유니폼을 갈아입게 되었다.
그러나 LG 시절에 와서도 1군에 한번도 올라오지 못하고 2군에서만 뛰다가 2017 시즌 중 한희, 이정윤 등과 함께 방출됐다.
그러나 LG 시절에 와서도 1군에 한번도 올라오지 못하고 2군에서만 뛰다가 2017 시즌 중 한희, 이정윤 등과 함께 방출됐다.
2.4. SK 와이번스 시절[편집]
2.4.1. 2019 시즌[편집]
2019년 가고시마에서 열리는 퓨처스팀 스프링캠프에 참가했다.
4월 5일 2군에서 LG를 상대로 7이닝 4피안타 6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되었다.
시즌 후 방출 통보를 받았다.
4월 5일 2군에서 LG를 상대로 7이닝 4피안타 6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되었다.
시즌 후 방출 통보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