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정지훈(프로게이머)
1. 개인리그[편집]
1.1. Sony Ericsson GSL 오픈 시즌 2[편집]
Werra클랜 소속으로 본선에 올라갔으나 당시 저그 최강자중 한 명이었던 최정민에게 64강에서 패배하였다.
1.2. 펩시 GSL Aug.[편집]
1.3. Sony Ericsson GSL Oct.[편집]
이동녕 선수에게만 두번 연패하며 32강에서 머무른다.
1.4. Sony Ericsson GSL Nov.[편집]
32강에서 신상호 선수에게 패배하나, 김영진 선수와 박준용 선수를 이기며 16강에 진출한다.
16강에서는 최종환 선수가 기권패를 한 상황이라, 정종현 선수에게 패배하고도 고병재 선수를 잡아내면서 8강에 진출한다.
8강에서 김상준 선수를 이기고, 4강에서 김학수 선수를 꺾고 결승에 진출한다.
2011년 12월 3일에 있었던 결승전에서 이동녕을 4: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코드S 우승자 중 최연소이자[1] 결승에서 타종족을 꺾은 유일한 테란이었다.
참고로 처음에 참여했던 리그에서 자신의 앞길을 막았던 그 상대를 꺾고 우승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이 과정에서 흥미로운 경기들을 보여주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특히 김영진과의 경기는 예능과 긴장감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은 경기로 회자되며, 우승을 하게 된 시점에서 더욱 더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우승자는 하늘의 운이 타고 난다는 속설이 있어서인지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그것을 폄하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세상의 앞일은 예측할 수 없다는 면에서 그 의미는 각별하다.
참고로 이 우승으로 인해 2011년 포인트 랭킹의 열 손가락 안에 드는 상황에 이르며, NS호서의 이미지를 급상승시키는데 일조한다. 특히 강초원 이후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
16강에서는 최종환 선수가 기권패를 한 상황이라, 정종현 선수에게 패배하고도 고병재 선수를 잡아내면서 8강에 진출한다.
8강에서 김상준 선수를 이기고, 4강에서 김학수 선수를 꺾고 결승에 진출한다.
2011년 12월 3일에 있었던 결승전에서 이동녕을 4: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코드S 우승자 중 최연소이자[1] 결승에서 타종족을 꺾은 유일한 테란이었다.
참고로 처음에 참여했던 리그에서 자신의 앞길을 막았던 그 상대를 꺾고 우승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이 과정에서 흥미로운 경기들을 보여주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특히 김영진과의 경기는 예능과 긴장감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은 경기로 회자되며, 우승을 하게 된 시점에서 더욱 더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우승자는 하늘의 운이 타고 난다는 속설이 있어서인지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그것을 폄하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세상의 앞일은 예측할 수 없다는 면에서 그 의미는 각별하다.
참고로 이 우승으로 인해 2011년 포인트 랭킹의 열 손가락 안에 드는 상황에 이르며, NS호서의 이미지를 급상승시키는데 일조한다. 특히 강초원 이후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