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1. 定住2. 定州3. 井州4. 중국의 도시 (郑州)5. 중국 삼국시대의 인물6. 베트남 대월의 왕조 정주(鄭主)

1. 定住[편집]

일정한 곳에 자리를 잡고 산다는 뜻이다. 정주민은 유목민의 반대말이다.

2. 定州[편집]

평안북도에 있는 도시. 정주시 항목으로.

3. 井州[편집]

전라북도에 있었던 시. 현재 정읍시의 일부이다.

1931년에 정읍군 정읍면이 정주읍으로 승격되었고, 1981년 정주읍이 정주시로 승격되었다. 몇 차례의 행정구역 확장을 거쳐 1995년 도농통합으로 정읍시가 될 당시 정주시의 면적은 109.44㎢, 인구는 7만 3000명, 27개 동이 있었으며, 시청 소재지는 수성동이었다.

같은 도에 하필 이름이 비슷한 전주시가 있어 헷갈리기 쉬웠다.[1]

4. 중국의 도시 (郑州)[편집]

정저우 문서로.

5. 중국 삼국시대의 인물[편집]

정주(삼국지) 항목 참조.

6. 베트남 대월의 왕조 정주(鄭主)[편집]

[1] 유사한 예로 충청북도 청원군(현 청주시 읍면지역)과 충청남도 천원군(현 천안시 읍면지역)이 있었다. 이들은 관할 도는 달랐지만, 대신 행정구역 경계를 직접 맞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