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대왕실록산절청의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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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내용3. 바깥고리

1. 개요[편집]

正祖大王實錄刪節廳儀軌. 조선 순조 5년인 1805년에 만들어진 조선왕실의궤로, 1800년(순조 1년) 12월부터 1805년 8월까지 정조실록(正祖實錄)을 편찬하며 그 제작 과정의 전말을 상세히 기록으로 남긴 실록청의궤이다. 현재 서울 대학교 규장각과 한국학 중앙 연구원 장서각에 소장되어 있다.

2. 내용[편집]

정종대왕실록산절청의궤(正宗大王實錄刪節廳儀軌)라고도 부른다.

1805년(순조 5년)에 최종 완성된 실록청의궤로, 1800년 12월에 영의정 심환지(沈煥之)의 건의로 실록청(實錄廳)을 설치한 날로부터, 1805년 8월 18일에 모든 작업을 완료한 후 관련 인사들에게 포상할 때까지의 전 과정을 기록하여 남긴 것이다.

기존 실록청의궤와는 달리 영조대왕실록청의궤(英祖大王實錄廳儀軌)와 비슷한 양식을 띄고 있다. 정조실록 편찬의 전 과정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실록청의궤로 사료적 가치가 높다.

3. 바깥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