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라는 글과 함께 올라와서 유명해졌다. 간판 박정석을 KTF 매직엔스에 내준 한빛 스타즈가 오히려 박정석의 이적 뒤 프로리그 우승을 차지했는데, 정작 박정석의 KTF는 준우승에 머문 현실을 꼬집은 것.
후술할 IBM 팀리그 결승전 직후, 즉 검열제 이전 부터 있던 짤방이지만 본격적으로 유명해진 것은 스갤 검열제가 실시된 2004년 중반 이후 'ㅋㄷㅆ'라는
정작 영양가 있는 정보글이나 연재중인 스갤문학 등은 시도 때도 없이 잘라대고 뻘글에 불과한 '정수영 감독님예' 낚시글은 검열도 없이 올라오는 등, 글 제목만 대충 확인할 뿐 내용조차 제대로 확인하지 않는 스갤 알바의 자의적인 검열 기준에 대해 당시 스갤러들의 원성이 자자했던지라 알바가 얼마나 정수영 감독님예를 자주 올리나가 스갤알바가 일 제대로 하고 있는가의 기준이 되기도 했다.
상황은 2004년 2월 MBC GAME의 LG-IBM배 3차 팀리그 준우승 당시의 상황. 승자 어드밴티지에 의해 선봉으로 지명당한 최연성이
원래는 '그걸 말리는 김정민' 이었는데, 언제부턴가 '그걸 부추기는 김정민'으로 바뀌었다. 그 뒤 김정민의 트렌드는 한동안 부추기는 김정민.
사실 돈은 쓸 대로 쓰고 스타들을 다 긁어모으면서도 매번 준우승만 했던 KTF 매직엔스의 상황을 제대로 표현했다. 사실 엄밀히는 준우승은 이 때가 시초였고, 그 후 2010년 처음으로 우승하기 전까지 눈물없인 볼 수 없는 역사가 펼쳐지지만.
KTF 매직엔스의 눈물겨운 준우승 러시를 보고 싶다면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팀리그, 위너스 리그 항목으로. 물론 2010년 이후 KT 롤스터 소속 선수가 된 이영호가 프로리그 및 위너스 리그 등에서 제대로 활약하여 최초 우승을 달성하여 과거 KTF 매직엔스 선배들의 한을 제대로 풀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