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작중 행적[편집]
2.1. 삼로 전투[편집]
2.2. 동흥 전투[편집]
제갈탄과 호진이 이끄는 위군을 상대하기 앞서 동흥에 상륙지점을 논할 때, 여거와 유찬, 당자가 동흥제에 바로 상륙하자는 것을 지지할 때 홀로 제갈각에게 유수구에서 상륙한 뒤 동흥제로 갈 것을 주장하며, 위군이 대군을 동원한만큼 직접 상륙하게 되면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에 제갈각은 정봉의 말에 일리가 있으나,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걱정하자 자신의 사병만을 동원해 먼저 상륙하여 시간을 벌겠다고 말한 뒤 동흥으로 출발한다.
위군이 술과 고기를 먹을 마시는 틈에 단검 하나씩을 든 자신의 사병들과 함께 제방을 타고 올라 위군을 습격하고 도중에 마주친 한종을 죽인 뒤 지원군이 당도할 때까지 시간을 번다.
2.3. 합비 신성 전투 ~ 낙가 전투[편집]
2.4. 수춘2 전투[편집]
여거와 등윤이 반란을 일으켰을 때 손침의 명을 받아 여거쪽으로 이동한다는 언급이 나온다.
수춘 전투에서 주태와 석포를 상대하는 주이의 소속으로 들어가 활약하였으나 결국 오군은 위군에게 패했다.
손휴의 손침 주살작전에 참여하여 손침이 연회장소를 빠져나가려는 것을 제지. 거사가 끝나고 대장군이 된다.
2.5. 검각 전투 ~ 서릉 전투[편집]
손휴의 명에 따라 위군이 촉한을 공략할 때 수춘으로 원정을 나갔으나... 촉한이 멸망하자 급히 퇴각한다.
손호가 황제가 된 뒤 시적과 함께 수 차례 전투에 나섰지만 사마준, 호열과 견홍 등에게 연달아 패한다.
그 뒤 서릉 전투가 끝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사망했다는 언급과 함께 아들 정온이 정봉의 죄를 대신 받아 처형당했다는 언급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