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정민수(프로게이머)
1. 개인리그 성적[편집]
1.1. Sony Ericsson GSL Jan.[편집]
32강에서 무난히 조 1위로 올라가서 정규시즌 첫 지옥의 조라 불리는 16강 D조를 피했다. #이건 내가 1등한게 좋았다.
그리곤 16강에서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건드리고 명예롭지 못하게 탈락하였다. 자세한 건 Sony Ericsson GSL Jan. 코드 S 16강 참조.
그리곤 16강에서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건드리고 명예롭지 못하게 탈락하였다. 자세한 건 Sony Ericsson GSL Jan. 코드 S 16강 참조.
1.2. 2세대 인텔 코어 GSL Mar.[편집]
G조 지명식에서 김원기와 자신이 붙길 바라는 해외 팬들이 많다며 도발을 걸었다. 그리고는 결과적으로 김원기에게 패하고 이어 서기수에게도 패하며 2패로 조 4위(...) 그리고는 같이 승격강등전으로 떨어진 김원기와 함께 거품으로 불리게 되었다. 게다가 하필이면 승격강등전 상대는 떠오르는 프로토스 신예 양준식과 저번 시즌 우승자 정종현! 하지만 승강전 뛰기 전에 테란전 연습은 3경기밖에 안했다면서 정종현을 자신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토스의 정석' 빌드로 발라버렸다! 그리고는 거품토스였던 자신을 자책하는 거품 세레머니를 했다. 스투갤에는 인증까지
1.3. LG 시네마 3D GSL May.[편집]
1.4. LG 시네마 3D 슈퍼 토너먼트[편집]
1.5. 펩시 GSL Aug.[편집]
1.6. Sony Ericsson GSL Oct.[편집]
1.7. Sony Ericsson GSL Nov.[편집]
2. 팀리그 성적[편집]
2.1. GSTL May.[편집]
2.2. 2011 GSTL 시즌 1[편집]
[1] 엘리전 상황에서 병력이 엇갈렸는데 상대의 주력은 뮤탈리스크였으니 당연히 건물을 지키러 불사조만 회군하면 되는 상황이었다. 불사조가 건물을 부술 수 있는 것도 아니니 뮤탈리스크가 자신의 본진에 왔다면 불사조만 오면 되고 나머지는 건물을 부수고 있어야 하는데 다 함께 갈팡질팡하다가 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