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판타지 웹툰. 작가는 냐르. 동명의 소설 <
정령왕 엘퀴네스>를 웹툰화한 작품이다. 스토리나 대사는 원작자인
이환의 도움을 받았다.
원작 소설에 비해 전개가 빠른 편이며, 때문에 개연성이 조금 떨어지는 단점도 있다. 다만 이 일에는 비화가 있는데 완벽하게 소설대로 따라간다면 분량이 너무 많아지는 바람에 상당수 생략되었다고 한다.
[1]그 외는 일각에선 캐릭터 디자인과 구도, 연출이 구리다고 까기도 한다.
[2]우연히 교통사고로 사망한 평범하기 짝이 없던 고등학생 강지훈은 명계에서 자신이 '인간으로 잘못 태어난 물의 정령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물의 정령을 만들라니? 어떻게 하는 건데?"
인간으로 잘못 태어났던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의 좌충우돌 모험기!
카카오페이지에서 2017년 1월 20일부터 매주 토요일에 연재된다.
50화(소설로는 3권 분량)로 1부 완료되어 휴재 중이었다가, 2018년 2월 17일 부터 2부 연재 후 100화(소설로는 5권 분량)로 2부 완료 후 휴재 중이었다가, 2019년 4월 27일부터 3부 연재가 2020년 4월 11일 3부 완료 되었다. 2020년 7월 25일 이후로 4부 연재 중이다.
2018년 9월 13일
기다리면 무료로 전환되었다. 이 작품만이 아니라 다른 대작 웹툰도 연재가 끝나지 않았는데 전환하여
카카오페이지가 욕도 많이 먹고 독자도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