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명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성명
정두명(鄭斗明)
생몰
경상남도 고성군 마암면 보전리
사망지
매장지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
추서
건국훈장 애족장

1. 개요2. 생애

1. 개요[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편집]

정두명은 1909년 12월 20일 경상남도 고성군 마암면 보전리에서 태어났따. 그는 1928년 경남 진주사범학교의 독서회 조직활동에 참여하였다고 하며, 1933년 진주사범학교 졸업 후 김해공립보통학교(金海公立普通學校) 교사로 재직 중 사회운동자를 규합하여 항일운동을 하였다.

1933년 10월 4일 경남교육노동조합(慶南敎育勞動組合)에 가담하여 민족교육의 실시를 위해 힘쓰다가 일제 경찰에 체포되었다. 이후 1934년 7월 5일 부산지방법원에서 소위 치안유지법 및 출판법 위반으로 징역 2년 6월형을 언도받고 옥고를 치르다 1936년 2월 초 병보석되었지만 2월 14일 고문의 후유증을 이기지 못하고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0년 정두명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그리고 2006년 그의 유해를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에 안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