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람-슈미트 과정(Gram-Schmidt process)은
R \mathbb{R} R ,
C \mathbb{C} C 을 스칼라로 갖는 유한차원
내적 공간의 기저로부터, 정규직교(orthonormal) 기저를 얻는 과정이다. 이 과정에 따르면, 모든 유한차원
내적공간 은 정규직교 기저를 갖는다.
기저의 모든 성분벡터들이 직교일 때, 그 기저를 직교기저(orthogonal basis)라고 한다. 또, 직교기저의 모든 성분벡터들의
노름 이 1일 때, 그 기저를 정규직교기저(orthonormal basis)라고 한다.
유한차원
내적 공간
( V , < ⋅ , ⋅ > ) \left(V,\left<\cdot, \cdot\right>\right) ( V , ⟨ ⋅ , ⋅ ⟩ ) 의 기저
{ v 1 , … , v n } \left\{v_{1},\ldots,v_{n}\right\} { v 1 , … , v n } 를 생각하자.
u i : = v i − ∑ j < i < v i , u j > < u j , u j > u j \displaystyle u_{i}:=v_{i}-{\displaystyle \sum_{j<i}}\frac{\left<v_{i}, u_{j}\right>}{\left<u_{j}, u_{j}\right>}u_{j} u i := v i − j < i ∑ ⟨ u j , u j ⟩ ⟨ v i , u j ⟩ u j w i : = u i < u i , u i > \displaystyle w_{i}:=\frac{u_i}{\sqrt{\left<u_{i}, u_{i}\right>}} w i := ⟨ u i , u i ⟩ u i 여기서,
{ u 1 , … , u k } \left\{u_{1},\ldots,u_{k}\right\} { u 1 , … , u k } 가 직교 기저라는 것은, 귀납적으로 보일 수 있다.
w j w_{j} w j 의 크기는
1 1 1 이므로,
{ w 1 , … , w n } \left\{w_{1},\ldots,w_{n}\right\} { w 1 , … , w n } 는 정규직교 기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