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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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씨 왕국의 2대 국왕2. 삼국시대 촉나라의 인물3. 종교 경전의 정경

1. 정씨 왕국의 2대 국왕[편집]

2. 삼국시대 촉나라의 인물[편집]

程瓊
생몰년도 미상

삼국시대 촉나라의 관료.

건위군 출신으로 촉나라에서 상서를 지냈으며, 평소에 덕행이 있어 문립과 깊은 교우관계를 맺었고 사마염이 그 이름을 듣고 문립에게 그에 대해 물었고 문립이 정경은 나이 80이 다 되어가는데다가 성질이 담백해 명예를 바라지 않는다고 해서 그러한 이유로 이야기하지 않았다고 했다.

정경은 이를 알고 광휴(문립)는 듣기 좋은 소리를 할 줄 안다면서 그렇기에 내가 그를 칭찬한다고 했다.

이긍익의 연려실기술에는 성수침에 대해서 기록된 것에서 언급이 되는데, 성수침이 벼슬을 제수했지만 병으로 인해 번번이 사양할 때 예전에 문립이 정경을 천거하지 않은 것은 정경의 천성이 평탄하지 않고 늙어서 다시 세상에 뜻이 없음을 알았다고 이야기했다.

3. 종교 경전의 정경[편집]

특히 기독교의 경우 카논(성경)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