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출신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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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역사적 인물2. 연예계3. 체육계4. 정관계 및 기타

1. 역사적 인물[편집]

  • 이의방 : 고려의 무신으로 무신정변정중부, 이고 등과 함께 참여했다.
  • 이린 : 이의방의 친동생으로, 이린의 손자가 이안사이고, 이린의 6대손이 이성계이다.
  • 두경승 : 고려의 무신으로 김보당의 난과 조위총의 난 진압에 참여했다. 문하시중을 역임했다. 무용이 출중했는데 이의민과 함께 힘자랑을 했다고 한다. 주먹으로 벽을 뚫었다고 한다(...)
  • 이안사 : 태조 이성계의 고조부. 관기를 둘러싸고 관리와의 갈등으로 고향을 떠나 함경도에 정착했으며 원나라와 대항하여 싸웠고 그 공으로 고려의 관직을 받았다. 그러나 후에 원나라의 관직을 지냈다.
  • 심효생 : 고려 말~조선 초의 문신으로 이성계를 옹립하여 개국공신 3등에 오르고 벼슬이 대제학에 이르렀다. 자신의 딸이 이성계의 8남 이방석에게 시집가자 이방석을 옹립하다 1차 왕자의 난 때 살해되었다.
  • 이사철 :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우의정을 지냈다.
  • 황헌 :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좌의정을 지냈으나, 윤원형의 심복인 부제학 진복창에 의해 탄핵되어 고향으로 내려왔다.
  • 전우 : 구한말~일제강점기 조선 최후의 거유(巨儒)로 불렸던 성리학자
  • 정언신 : 여진족 니탕개를 격퇴하고, 우의정을 지냈으나 정여립 사건 때 그의 먼 친척이라는 이유로 귀양을 가서 사망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병조판사 황정덕은 정언신이 있었다면 왜적에게 이렇게 짓밟히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탄식하였다. 신립은 정언신 휘하 장수였다.
  • 이정란 :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전주성을 지켰고 그 공으로 전주부윤(전주시장)을 지냈다.
  • 정여립 : 정여립의 난으로 유명. 조선 선조 때 중앙관직을 지내다 그만두고 귀향하여 대동계를 만들었으나 모반을 일으켰다는 혐의를 받고 죽음을 맞이했다.
  • 이상진 : 조선 후기 문신으로 우의정을 지냈으며 소론의 중진이었다. 기사환국 당시 인현왕후의 폐위에 반대하다 숙종의 분노를 사 귀양을 갔다. 그의 사후 인현왕후가 복귀되고 나서 숙종이 후회하고 고향 전주에 서원을 세워주었다.
  • 전동흘 : 장화홍련에서 안죽고 끝까지 살아남아 장화홍련의 원한을 풀어주었다는 바로 그 사또(실제로는 당시 철산부사). 무과에 급제해서 포도대장: 경찰청장, 수군 통제사, 병마절도사 등 군부 요직을 역임했다. 이상진의 고향 친구로 젊은 시절 가난한 이상진에게 과거 응시 비용을 보태주었다.

2. 연예계[편집]

3. 체육계[편집]

4. 정관계 및 기타[편집]

[1] 초등학교 5학년 때 부터 태연과 친구였다고 한다.[2] 다만 성장한 곳은 남원시로 본인도 전주보단 남원에 더 애착이 있다.[3] 다만, 성장은 인천광역시 서구에서 했다.[4] 강동연의 친누나다.[5] 그녀는 군산시에서 태어나 2살 때 완주군으로 이사가서 자랐고 고등학교 때 전주시로 이사갔다.[6] 출생지는 서울특별시[7] 김원형,박경완은 코칭스텝이다.[8] 자란 곳은 용인이다.[9] 태어난 곳은 부안이다.[10] 태어난 곳은 완주이다.[11] 단 출생지는 충청남도 아산시[12] 이용대와 남자복식으로 런던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그 선수[13] 언니 배우 박지영[14] 지역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을이었다.[15] 지역구는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이다.[16] 출생지는 충청남도 논산시이다.[17] 조석의 아버지는 고향이 군산시라 한다[18] 지역구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을이다.[19] 다만, 거주지는 경기도 고양시 행신동이며 지역구도 행신동이 속하는 경기도 고양시 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