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성심여자고등학교 Jeonju Sungsim Girl's High School 全州聖心女子高等學校 | |
개교 | 1920년 |
유형 | 일반계 고등학교 |
성별 | 여자 |
운영형태 | 사립 |
학교법인 | 해성학원 |
교장 | 이득재 |
교감 | 이상백 |
교사수 | 72명 (2020) |
학생수 | 805명 (2020) |
주소 | |
1. 개요[편집]
전주성심여자고등학교(全州聖心女子高等學校)는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사립 일반계 여자고등학교이다. 천주교 전주교구 산하 해성학원에서 운영하는 가톨릭계 미션스쿨이다. 재단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전주해성고등학교, 전주해성중학교와 운영주체가 같다.
박근혜 대통령이 졸업한 성심여자중학교와 성심여자고등학교는 이 학교가 아니다. 서울 용산구 원효로에 있는 성심여중고다. 공교롭게도 서울성심여자중고등학교와 교명이 한자까지 똑같다. 두 학교 다 천주교 재단이라는 점까지도 공통점이지만 운영 재단은 다르다. 서울 성심여중고는 성심수녀회에서, 전주 성심여중고는 천주교 전주교구에서 운영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졸업한 성심여자중학교와 성심여자고등학교는 이 학교가 아니다. 서울 용산구 원효로에 있는 성심여중고다. 공교롭게도 서울성심여자중고등학교와 교명이 한자까지 똑같다. 두 학교 다 천주교 재단이라는 점까지도 공통점이지만 운영 재단은 다르다. 서울 성심여중고는 성심수녀회에서, 전주 성심여중고는 천주교 전주교구에서 운영한다.
2. 개교[편집]
1952년 4월 30일에 개교하였다. 다만 중간고사 일정이 보통 4월 말일에서 시작해서 5월 초에 끝나는지라(...)
3. 연혁[편집]
• 1920.11.10 라크루 (具瑪瑟 마르셀로) 신부 현 위치에 여학원 설립. 교장 최정숙 (베아트릭스)
• 1930. 이춘화씨 토지 기증 강습소 설치-교리 한문교육
• 1933.08. 교사 신축(교실 4, 직원실1) 학생 240명 尹沙勿 (Xaverius Baudonet) 신부
• 1933.11.10 문교부 인가 “해성보통학교”
• 1945.04. 일제에 의하여 저금관리소로 징발 폐교, 학생은 공립국민학교로 전학
• 1946.08.01 중등교육기관으로 성심여학교 설립 인가
• 1952.04.13 전주성심여자고등학교 설치 인가
• 1952.04.30 전주성심여자고등학교 개교
• 1970.03.01 중·고등학교 분리
• 2015.02.06 제61회 졸업식(졸업생 누계:23,058명)
• 2020.02.07 제66회 졸업식(졸업생 누계:24,746명)
• 1930. 이춘화씨 토지 기증 강습소 설치-교리 한문교육
• 1933.08. 교사 신축(교실 4, 직원실1) 학생 240명 尹沙勿 (Xaverius Baudonet) 신부
• 1933.11.10 문교부 인가 “해성보통학교”
• 1945.04. 일제에 의하여 저금관리소로 징발 폐교, 학생은 공립국민학교로 전학
• 1946.08.01 중등교육기관으로 성심여학교 설립 인가
• 1952.04.13 전주성심여자고등학교 설치 인가
• 1952.04.30 전주성심여자고등학교 개교
• 1970.03.01 중·고등학교 분리
• 2015.02.06 제61회 졸업식(졸업생 누계:23,058명)
• 2020.02.07 제66회 졸업식(졸업생 누계:24,746명)
4. 건학이념 및 교훈[편집]
교훈: 진선미(眞善美)
과거 영어 수학 수준별 분반 수업을 실시했을 때 교훈에서 이름을 따 상·중·하반을 각각 진·선·미반이라고 불렀다. 현재는 실시하지 않는다.
과거 영어 수학 수준별 분반 수업을 실시했을 때 교훈에서 이름을 따 상·중·하반을 각각 진·선·미반이라고 불렀다. 현재는 실시하지 않는다.
5. 교가[편집]
6. 교목과 교화[편집]
7. 졸업생[편집]
8. 기타[편집]
8.1. 학교위치[편집]
8.2. 세일러 교복[편집]
교복이 전국적으로 봐도 엄청 눈에 띄는데 정통 세일러복이기 때문이다. 천주교 배경의 사립 학교 였기 때문에 몇 해전만 하더라도 교칙이 매우 까다로웠고, 교복도 매우 보수적인 옛날 형태를 유지하였다고 한다. 과거 공동구매 전담 업체에서 편의성을 고려하여 치맛단을 5cm 줄이고자 한 적이 있는데 제안하자마자 학부모들과 학교 관계자들이 크게 반발했고, 결국 각하되었다 그래도 줄여입을 애들은 줄여입는다는 것이 함정 지금은 규제가 많이 완화 되었지만 여전히 교복만은 정통 세일러복을 고집하고 있다.[1] 전주시에서 개성 있는 교복으로 단연 눈길을 끄는 교복.
[1] 재학생들의 불만에 교복 디자인을 바꾸려고 시도하였으나 결국 불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