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10월 18일 오전 4시 40분, 4명이 탑승해 있던 승용차에서 한 사람이 불이 붙은 채 정차해 있는 택시를 발견한 뒤 "길가에 세워져 있는 택시에서 불이 치솟고 있다" 라며 119에 신고하였고, 이에 경찰도 동원된 걸로 보인다.
3. 용의자 임대욱과 사건의 과정[편집]
3.1. 용의자 임대욱[편집]
3.2. 사건의 실마리[편집]
3.3. 시신 발견[편집]
3.4. 최종 사망 확인[편집]
4. 둘러보기[편집]
[1] 발견 시점이 새벽 4시 40분이고, 피해자가 자정 이후에 연락이 두절되었던 걸로 보면, 그 당일에 살해되었음에 무게가 실린다.[2] 1966년생으로, 사건 당시 40세였다. 생존해 있었을 경우 현재 61세.[3] 아마도 사건 당시 시점으로부터 6년 가까이 아버지의 생사 여부도 몰랐을 것이다.[4] 2001년식으로 추정된다.[5] 1971년생. 당시 전주에 있는 한 맥주집 직원이었다.[6] 차 내부에서 흉기로 확인될 수 있는 것은 열쇠겠지만, 차 열쇠로 찌르지는 않았을 것이다.[7] 당시 경찰의 추측 상으로는 운행 도중 사고로 인한 연료 폭발 또는 운행 중 화재로 미처 대피하지 못하고 사망한 줄 알았을 것이다. 사실상 신원 확인과 성별 확인이 불가능할 정도로 불에 타 훼손이 심했기 때문이다.[8] 그에 이어 사건 당일에 임대욱이 집과 두절된 상태로 영업이 끝난 이후에도 회사에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회사 측의 말에 따라 전주 덕진경찰서 측에서는 임대욱을 용의자로 추정하고 수사에 나섰다.[9] 발견 시점 상으로 보면 2005년 11월~2006년 사이(당시 40~41세)에 사망했다는 말이 될 수도 있다.[10] 그로 인해 경찰청에서는 임대욱이 이미 사망한 줄도 모른 상태로 2010년 하반기 중요지명피의자 공개수배 전단에 임대욱의 나이를 만 44세로 갱신한 바가 있다. 이는 2011년 상반기 수배 전단까지 계속되었다.[11] 2006년 당시에는 AFIS의 성능도 이보다 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