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509 1988년 7월 3일 ITU-T[3]에서 발표한 표준안으로 X.500 표준안의 일환으로 시작되었다.1993년 인증기관 고유 식별자와 주체고유 식별자가 추가된 v2가 발표되었으며, 1996년에 확장 기능을 이용해 데이터를 추가할 수 있는 v3가 발표되어 현재 쓰이고 있다. X.509 표준안 v3는 대한민국에서 공인인증서의 발급 기반으로 사용된다.
[1] 특정인이 진짜 그 사람인지[2]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 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 Telecommunication Standardization Sector[3]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 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 Telecommunication Standardization Se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