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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제 1 : 점전하의 뒤처진 퍼텐셜[편집]
[문제] 원점에 놓인 점전하의 전하량이 으로 변한다. 이 점전하에 의한 뒤처진 스칼라 퍼텐셜을 각각 구하시오. (단, 는 상수이고, 일 때, 전하량은 0이다.) |
[풀이 보기]
뒤처진 스칼라 퍼텐셜은 다음과 같이 주어진다.
이때, 조건에 의해
이므로
이때, 점전하의 전하 밀도는 디락 델타 함수로 표현할 수 있다. 따라서
따라서 구하는 스칼라 퍼텐셜은 아래와 같이 주어진다. 이때, 적분 영역은 원점 부근의 인 극히 작은 부피 영역이다.
그러나 위의 값은 일 때만 유효하다. 그 이유는 우리는 관측지점 에서 관측을 하고 있으므로 전하는 일 때, 없는 것으로 관측된다. 따라서 原이 없기 때문에 관측되는 스칼라 퍼텐셜은 없어야 한다.
2. 예제 2 : 무한 도선의 뒤처진 퍼텐셜[편집]
[문제] 와 같이 축으로 놓인 무한한 도선이 있다. 이 도선에 와 같이 부터 의 전류를 흘러줬을 때, 점 에서 뒤처진 벡터 퍼텐셜을 구하시오. |
파일:나무_지체된퍼텐셜_예제.png
[풀이 보기]
뒤처진 벡터 퍼텐셜 선형 근사를 통해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다.[1]
도선에 의한 벡터 퍼텐셜은 미소 길이 만큼의 도선에서 방사된 미소 정보들의 기여분을 모두 합한 것으로 주어질 것이다. 그런데 합산되는 미소 벡터 퍼텐셜들은 점 즉, 도선의 어떤 미소 영역으로 부터 전자기파의 형태로 관측점 에 도달한 것만이 유효하다. 다시 말하면, 어떤 시간 에서 도선의 각 미소 영역들은 정보를 관측점으로 보내나, 전자기파의 속도는 유한하기 때문에 모든 부분의 정보가 관측점에서 도달하지 못하고, 관측점 에 도달한 것들만 합산되어 해당 점에서 관측되는 벡터 퍼텐셜이 된다는 것이다. 이때, 어떤 시각에서 미소 영역 로 부터 관측점 까지 도달할 수 있는 은 에서 로 부터 까지 이동한 전자기파의 거리와 같다. 따라서 로 쓸 수 있으므로
이고, 이 때문에 특정 시각에서 관측점 에서 관측되는 벡터 퍼텐셜에 기여하는 것은 만큼의 영역에서 방사된 정보들이다. 따라서 우리는 구하는 벡터 퍼텐셜을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다.
그런데 위의 값은 일 때만 유효하다. 왜냐하면, 이 조건이 만족하지 않으면, 관측점에서 볼 때, 도선에 흐르는 전류는 없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해당 조건 외의 시간에서 관측점에서의 벡터 퍼텐셜은 0이라는 사실 또한 알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다음과 같이 벡터 퍼텐셜이 결정됨을 쉽게 알 수 있다.
이제 우리는 일 때의 상황을 고려해보자. 이 경우에서
로 쓸 수 있다. 따라서 벡터 퍼텐셜은
가 되어 정자기학적의 상황의 벡터 퍼텐셜이 됨을 알 수 있다: 다음의 예제와 비교해보라.
3. 예제 3 : 변하는 전기 쌍극자[편집]
[문제] 축 위에 있는 두 전하 , 가 서로 만큼의 거리를 두고 떨어져있다. 일 때, (a) 두 전하의 전기 쌍극자 모멘트를 결정하고, (b) 두 전하에 의한 방사장을 결정하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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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두 전하에 의한 전기 쌍극자 모멘트는
로 쉽게 결정할 수 있다.
(b)
방사장을 결정하려면, 를 결정해야 하고, 이것은 전기 쌍극자 모멘트의 시간의 2차 미분과 같다. 따라서
로 쉽게 결정할 수 있다. 따라서
이고, 최종적으로 다음과 같이 방사장이 결정된다.
4. 예제 4 : 등속도로 움직이는 점전하[편집]
[문제] 전하량 인 전하가 의 등속도로 움직일 때,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a) 스칼라 퍼텐셜을 구하시오. (b) 벡터 퍼텐셜을 구하시오. (c) 전기장을 구하시오. (d) 자기장을 구하시오. |
[풀이 보기]
편의 상 우리는 일 때, 전하가 원점을 지난다고 생각할 것이다. 우리는 다음의 정보를 안다.
이때, 조건에 따라
이다. 그런데,
을 만족해야 함에 따라 양변을 제곱하여, 우리는 관측점에 대한 시각과 전하에 대한 시각에 대한 관계를 구할 수 있다:
의 극한에서
이때, 전하는 원점에 있기 때문에 지연 시간을 올바르게 하려면, 음의 부호를 택해야 함에 따라
를 택해야 함을 알 수 있다.
(a)
스칼라 퍼텐셜
임을 알고 있다. 그런데 분모는 결국
임을 이용하면, 분모는
으로 결정되고, 결국 스칼라 퍼텐셜은
이 되고, 분모를 정리하고, 를 이용하면,
로 쓸 수 있고, 는 과 가 이루는 각이다.
(b)
스칼라 퍼텐셜이 결정되면, 벡터 퍼텐셜은 쉽게 결정된다:
이것은 스칼라 퍼텐셜과 같은 논법으로,
의 형태로 쓸 수 있다.
(c)
이 문제에서는 가속도가 없는 상황을 다루기 때문에 전자기장은 가속도와 관련되지 않는 장 즉, 속도장만 고려하면 된다. 즉, 전기장은
우리는 (a)에서 전기장의 표현을 바꾸었을 때의 결과를 참조하면,
이고, 위의
이상에서 결정되는 전기장은
이 결과에서 특이한 점은 우리는 전하가 지연 위치에서 原으로 하여 장이 방사된다고 했지만, 이 문제는 전하의 현재의 분리 벡터 방향을 향한다는 것이다. 또한, 분모에 가 들어있으므로 전기장은 본래 구 대칭이었던 정전기학적 상황과 달리 이제 각 에 의존한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다음의 결과를 얻는다.
- 전하의 수평 방향 () : 전기장이 본래보다 만큼 약하다.
- 전하의 수직 방향 () : 전기장이 본래보다 만큼 강하다.
따라서 전하의 수직 방향으로 갈 수록 전기장은 촘촘해지고, 수평방향으로 갈 수록 전기장은 듬성듬성 존재하게 된다. 이것은 아래의 자료를 참고하라:
파일:나무_리에나르_점전하예제_수정.png
이 사이트에서 등속도 움직이는 점전하의 전기장이 어떻게 생기는 지 확인할 수 있다. 메뉴 중 'Linear'을 누르면 된다.
(d)
자기장은
그런데,
으로 쓸 수 있으므로
으로 구할 수 있다. 자기장은 전하 주위를 맴도는 형태가 되게 된다.
[추가 자료] |
우리는 이 문제를 의 비상대론적 영역에서 전하의 전자기장은 어떻게 결정지어지는 지 논의하고 끝마치고자 한다. 이러한 영역에서는 전자기장은 아래와 같이 결정된다.
전기장은 결국 등속도로 움직이는 점전하의 쿨롱 법칙이 되고, 자기장은 결국 점전하에 대한 비오-사바르 법칙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비오-사바르 법칙은 정상 전류에 한해서만 정의되었음을 주의해야 한다. 점전하의 운동은 면밀히 이야기 하면, 정상 전류가 아니고, 위의 결과에 따르면, 비상대론적() 전하에만 적용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상대론적 점전하에 대해 위 공식을 써서 자기장을 계산하면, 올바르게 얻을 수 없고, 이 예제의 결과를 써야만 된다.
[1] , ,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