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등장인물[편집]
2.1. 이재훈[편집]
사회자. 이 사람의 해설에 따라 타이즈를 입은 개그맨들이 몸으로 움직이며 재현해준다.
타이즈들에 비하면 웃기는 비중이 덜하지만 별것도 아닌 걸 쓸데없이 화려하게 포장하며 소소하게 웃겼다.[1]
라면이나 김밥을 만들기 위해 투입되는 재료나 행동 하나하나 의미를 부여하기도 했다.
타이즈들에 비하면 웃기는 비중이 덜하지만 별것도 아닌 걸 쓸데없이 화려하게 포장하며 소소하게 웃겼다.[1]
라면이나 김밥을 만들기 위해 투입되는 재료나 행동 하나하나 의미를 부여하기도 했다.
2.2. 타이즈를 입은 개그맨 다수[편집]
3. 기타[편집]
이 코너의 수명이 짧아 1달만에 종영되었으나 2004년 6월 20일부터 MC를 김상태로 대체하고 19기 신인 개그맨을 투입해서 예술의 전당이라는 이름으로 리메이크되었으며 정형돈, 김인석, 김기수, 임혁필, 이덕재, 황승환, 이경우 등이 그대로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