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진나라 말기의 혼란을 틈타서 반기를 들었다. 전영과는 다른 독자적인 세력을 이뤘으며 제북(濟北) 지방의 고을 몇개를 점령했으며 항우에게 복종했다. 이 때의 공을 인정 받아서 항우에게 제북왕(濟北王)의 지위를 받았으며 수도는 박양에 뒀다.
따지고 보면 제나라 최후의 왕인 제왕건의 손자이며 전영의 친척이지만, 빡친[1] 전영한테는 그딴거 없었고 공격당해 왕이 된지 6개월만에 죽고 만다. 사실 기존부터 전시를 휘두르던 전영 입장에서는 제왕건의 직계이고 독자 세력을 가진 전안이 부담스러웠을 것이다. 초한대전 당시의 혼란스러운 사회를 보여주는 인물.
따지고 보면 제나라 최후의 왕인 제왕건의 손자이며 전영의 친척이지만, 빡친[1] 전영한테는 그딴거 없었고 공격당해 왕이 된지 6개월만에 죽고 만다. 사실 기존부터 전시를 휘두르던 전영 입장에서는 제왕건의 직계이고 독자 세력을 가진 전안이 부담스러웠을 것이다. 초한대전 당시의 혼란스러운 사회를 보여주는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