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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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
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
영문 명칭
Jeonbuk Innovation City
DAEBANG THE M CITY
종류
브랜드
주소
입주
동수
아파트
3개동
오피스텔
3개동
층수
지하 5층, 지상 43~45층
높이
최고 161.08m
세대수
아파트
494세대
오피스텔
1,144실
면적
아파트
129㎡, 143㎡
오피스텔
51㎡, 67㎡, 154㎡, 161㎡
171㎡, 201㎡, 202㎡
시공사
주차대수
아파트
808대
오피스텔
1,035대
상가
512대

1. 개요2. 역사3. 특징 및 시설
3.1. 단지 구성3.2. 주민시설3.3. 상업시설
4. 주변환경
4.1. 위치4.2. 교통4.3. 교육
5. 여담6.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지상 45층, 최고높이 161.08m[1]의 규모로 광주 유스퀘어 맞은편 158m인 호반써밋광주를 근소한 차이로 넘겨 호남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다.[2] 전 대한방직 전주공장부지에 전주 153 익스트림 타워서부신시가지 롯데캐슬 레이시티가 들어서기 전까지 도내 최고 높이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2. 역사[편집]

3. 특징 및 시설[편집]

전북혁신도시에서 마지막으로 분양한 단지로 대방건설이 시공하였다. 40층이 넘는 고층 단지라 호남고속도로전주 에코시티에서도 잘 보인다. 45층 초고층 건물인 만큼 한 동당(아파트 기준) 3대의 초고속 엘리베이터 총 49대가 있고 상가를 위한 에스컬레이터 8대가 설치되어 있다. 또한 각 동(아파트)에는 스카이라운지가 마련되어 있긴하나 102동에 위치한 메인 스카이라운지[3]에 비해서 초라하다. 용적률 279%, 건폐율 71%로 건폐율이 상당히 높고[4], 단지내 동간거리가 좁아서 답답함이 느껴질수 있으나, 단지내 옥상정원이 작지만 잘 꾸며져 있다.

3.1. 단지 구성[편집]

명칭
용도
층수
높이
101동
아파트
지하 4층, 지상 45층
158.03m
102동
161.08m
103동
158.03m
201동
오피스텔
지하 5층, 지상 43층
152.53m
202동
203동

3.2. 주민시설[편집]

아파트-102동 기준
옥상
스카이라운지, 헬리패드
25층~45층
아파트
24층
대피층
4층~23층
아파트
3층
게스트하우스, 단지 정원
2층
상가,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
1층
상가
지하 1층
상가 전용 주차장
지하 2~4층
주차장
오피스텔-202동 기준
옥상
헬리패드
25층~43층
오피스텔
24층
대피층
3층~23층
오피스텔
2층
상가,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
1층
상가
지하 1층
상가 전용 주차장
지하 2~5층
주차장

3.3. 상업시설[편집]

총 220m로 호남에서 가장 긴 스트리트 몰이다. M-STREET에는 메가박스 전주혁신점, 롯데슈퍼[5], 또래오래, 폴 바셋, 올리브영, 와플대학, 죠스떡볶이, 현대옥, 바르다 김선생, 대형키즈카페, 대형 서점, 아동병원, 헤어샵 등이 입점해있다.

차로 7분거리에 하나로마트 전주점이 위치하고 있다.

4. 주변환경[편집]

도보 5분거리에 기지제 수변공원, 14분거리에 엽순근린공원, 차로 8분거리에 전주월드컵경기장이 있다.

4.1. 위치[편집]

전북혁신도시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정면으로 전북혁신도시의 중심 상가들이 있다.

4.2. 교통[편집]

4.3. 교육[편집]

5. 여담[편집]

  • 대방건설 구찬우 회장이 호남 최고의 랜드마크로 지으라는 지시가 있었다고 한다. 믿거나 말거나
  • 아파트가 지어지면서 바로 앞의 아파트의 주민들에게 많은 피해[6]를 주었으나, 대방측은 겨우 호반 주민들을 대상으로 아파트 유리창 청소만 해줄 뿐 어떠한 금전적인 보상도 해주지않았다. 전주시병 국회의원도 대방측에 서서 호반 주민과 대방건설간의 불만이 심화되었다.

6. 관련 문서[편집]

[1] 거의 웬만한 작은 산 높이이다. 가장 가까이 황방산의 높이가 최고 217m 이다. 주변 아파트들과 일조권 문제로 갈등이 있을 수 있다.[2] 다만 층수의 경우 48층인 호반써밋광주가 호남 1위다. 그리고 전남 목포시의 하당지구 중흥S-클래스 센텀뷰(164.75m)가 2022년 9월 완공될 경우 2위로 밀려나게 된다.[3] 하지만 각도상 102동 메인 스카이 라운지에서 기지제는 볼 수 없다는게 함정이다[4] 건폐율이 높은 여러동으로 구성된 아파트들은 화재에 굉장히 취약할수있다[5] 원래대로 라면 슈퍼가 아닌 마트가 들어 설 예정이었지만... 전주시장의 반대로 어쩔 수 없이 슈퍼로 들어왔다..[6] 호반베르디움 이파트와 대방디엠시티의 아파트 사이의 도로가 4차선임에도, 동등하게 2대2로 나누지 않고, 1:3으로 나누고, 43층이라는 거대한 아파트가 호반베르디움 아파트를 가리면서 바로 앞 동의 주민들은 일조권 보장을 받지 못했고, 공사소음도 굉장히 심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