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 모터스/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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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경기수
승점
득점
실점
득실차
1 / 12
38
75
22
9
7
73
35
+38

전북 현대 모터스 2017시즌
구단주
단장
이철근 (~2017.02.05)
백승권 (2017.02.06~)
감독
수석코치
시즌 결과
1위(파일:교체들어감.png 1위)
(38전 22승 9무 7패 73득점 35실점)
32강
(1전 0승 1무 0패 0득점 0실점)
합산 성적
39전 22승 10무 7패 73득점 35실점
최다 득점
에두 (13골)[A]
최다 도움
이재성 (10도움)[A]
1. 프롤로그 : Stand up for another, 2017 Future of Jeonbuk2. 2017 시즌 선수단
2.1. 임대 선수 명단
3. 매니지먼트 팀4. 유니폼5. 이적 시장
5.1. 겨울 이적시장
5.1.1. 이적설
5.1.1.1. 영입설5.1.1.2. 재계약 및 임대/방출설
5.1.2. IN5.1.3. OUT
5.2. 여름 이적시장
5.2.1. 이적설
5.2.1.1. 영입설5.2.1.2. 재계약 및 임대/방출설
5.2.2. IN5.2.3. OUT
6. 프리시즌
6.1. 친선 경기
6.1.1. 01월 31일 (화) vs. FC 아스타나 (중립, 0:3 패)6.1.2. 02월 01일 (수) vs. 분요드코르 (중립, 1:2 패)6.1.3. 02월 03일 (금) vs. 브뢴비 (중립, 2:4 패)6.1.4. 02월 04일 (토) vs. FC 쾨벤하운 (중립, 1:0 승)
7.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8. 2017 KEB 하나은행 FA컵
8.1. 32강, 04월 19일 (수) vs. 부천 FC 1995 (홈, 0:0 / PSO2:4 패)8.2. 관련 문서
9. 시즌 평가
9.1. 주요 기록9.2. 수상 내역9.3. 시즌 총평
10. 여담

1. 프롤로그 : Stand up for another, 2017 Future of Jeonbuk[편집]

파일:[20171030093016]kl1030-000.jpg
전북 현대 모터스의 2017년 시즌에 대해 서술한다.
AFC의 출전권 박탈과 CAS 패소로 인해 작년의 리그 준우승팀 자격으로 치를 예정이던 AFC 챔피언스 리그는 치르지 못하게 되었다. FA컵 32강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하며 조기탈락, 그러나 리그에서는 통산 5번째 우승.

2. 2017 시즌 선수단[편집]

전북 현대 모터스 2017시즌 선수단
[ 펼치기 · 접기 ]
번호
이름
영문이름
포지션
국적
생년월일
1
Hong, Jung Nam
GK
1988년 5월 21일
2
Lee, Yong
DF
1986년 12월 24일
3
Kim, Min Jae
DF
1996년 11월 15일
4
Shin, Hyung Min
MF
1986년 7월 18일
5
Lee, Jae Sung
DF
1988년 7월 5일
6
Guk, Tae Jeong
DF
1995년 9월 13일
7
Han Kyo-won
MF
1990년 6월 15일
8
Jung, Hyuk
MF
1986년 5월 21일
9
Eduardo Gonçalves de Oliveira
FW
1981년 11월 30일
11
Ricardo Lopes Pereira
FW
1990년 10월 28일
14
Lee, Seung Gi
MF
1988년 6월 2일
15
Lim, Jongeun
DF
1990년 6월 18일
16
Cho, Sung Hwan
DF
1982년 4월 9일
17
Lee, Jae Sung
MF
1992년 8월 10일
18
KO, Mooyeol
FW
1990년 9월 5일
19
Park, Won Jae
DF
1984년 5월 28일
20
Lee, Dong Gook
FW
1979년 4월 29일
21
김태호
Kim, Tae Ho
GK
1992년 6월 5일
22
Kim, Jin Su
DF
1992년 6월 13일
23
Eder Luiz Lima Da Sousa
FW
1987년 1월 9일
24
허준호
Her, Jun Ho
FW
1994년 8월 18일
25
Choi, Chul Soon
DF
1987년 2월 8일
27
유승민
Yu, Seung Min
FW
1998년 9월 24일
29
Ohng, Dong Gyun
DF
1991년 11월 23일
30
김영찬
Kim, Young Chan
DF
1993년 9월 4일
31
Hwang, Byeong Geun
GK
1994년 6월 14일
32
Lee, Jae Myeong
DF
1991년 7월 25일
33
박원재
Park, Won Jae
DF
1994년 5월 7일
34
Jang, Yun Ho
MF
1996년 8월 25일
38
박정호
Park, Jung Ho
DF
1997년 2월 18일
41
Lee, Jae Hyeong
GK
1998년 4월 5일
55
Choi, Bo Kyung
MF
1988년 4월 12일
99
Kim, Shin Wook
FW
1988년 4월 14일


12번은 영구결번으로 매드 그린 보이즈에 헌정.

※ 주의 이 틀은 기기 환경에 따라 볼 때 상당히 길 수 있습니다.

2.1. 임대 선수 명단[편집]

전북 현대 모터스 2017 시즌 임대 선수 명단
이름
포지션
국적
임대 이적 팀
비고
DF
2017년 9월 복귀
DF
2017년 9월 복귀
DF
2018년 9월 복귀예정
FW
임대
FW
임대

3. 매니지먼트 팀[편집]

전북 현대 모터스 2017시즌 매니지먼트 팀
[ 펼치기 · 접기 ]
직책
이름
영문 이름
국적
생년월일
감독
Choi, Kang Hee
1959년 04월 12일
코치
Park, Choong Kyun
1973년 06월 20일
코치
Kim, Sang Sik
1976년 12월 17일
코치
김이주
Kim, I ju
1966년 3월 1일
플레잉코치
Cho, Sung Hwan
1982년 4월 9일
GK 코치
Choi, Eun Sung
1971년 04월 05일
피지컬 코치
Fabio Araujo Lefundes
1972년 08월 25일
스카우터
김현민
Kim, Hyun Min
1970년 4월 9일

4. 유니폼[편집]

5. 이적 시장[편집]

5.1. 겨울 이적시장[편집]

12월 22일 대졸 유망주 김민재와 유스 출신 이재형, 유승민 등 신인 6명이 공식 입단하였다. 다시 한 번 힘차게 웅비하는 아시아 챔피언의 새 날개가 되어라!!!

5.1.1. 이적설[편집]

5.1.1.1. 영입설[편집]
[영입완료] 이재성, 이용
2016년 12월 14일 2017 겨울 이적시장 공식 입단발표는 센터백 이재성, 오른쪽 풀백 이용(이상 울산)과 이종호, 김창수와 최규백(이상 전북) 간의 2:3 트레이드로 시작하였다.

[영입완료] 김진수
1월 12일 이적시장 최고의 관심 대상이던 호펜하임 김진수의 입단이 공식 발표되었다. 무려 4년 계약이다! 선수단은 두바이 전지훈련을 위해 클럽하우스에 소집되었다.

[영입완료] 에델
2월 2일 대구 FC에서 활동하던 외국인 선수 에델을 영입했다. #
5.1.1.2. 재계약 및 임대/방출설[편집]
[방출(이적)] 김형일
12월 24일 김형일의 중국 CSL 광저우 헝다 이적이 발표되었다. 기간은 상반기 6개월간으로, 김영권의 부상공백과 이적 여부에 영향 받을 것으로 보인다.

[방출(임대)] 명준재
12월 26일 명준재가 서울 이랜드로 임대되었다.

[방출(이적)] 이우혁, 이한도
12월 27일 이우혁, 이한도가 광주 FC로 이적하였다.

[방출(이적)] 레오나르도
2017년 1월 1일 현재 레오나르도의 중동 이적이 확정적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적할 구단은 UAE 아라비안 걸프 리그의 알 자지라 클럽이 유력하다.
1월 7일 오피셜이 발표되었다. 8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하여 레오의 작별 인사가 공개되었다.

[재계약] 신형민
1월 6일 신형민의 3년 재계약이 발표되었다. 엇갈린 평가와 설왕설래가 오가는 울산과의 트레이드 이후 온통 나가는 소식만 들려오던 차에 이번 이적시장 처음으로 모든 팬들에게 기쁨 주는 소식이다.

[방출(이적)] 이호
1월 7일 태국 프리미어 리그의 무앙통 유나이티드로 이적하게 되었다

[방출(임대)] 한교원
1월 9일 한교원이 상반기 6개월 동안의 사회(공익)요원 복무기간 동안 K3 화성 FC에서 뛰게 되었다. 아버님께서 국가유공자시라고.

[방출(이적)] 권순태
1월 24일 갑자기 권순태의 일본 J1리그 가시마 앤틀러스의 이적설이 튀어나왔다. 가시마쪽에서 엄청난 공세로 이적을 원했다고 한다. 한국 골키퍼를 애타게 찾아다니던 가시마의 레이더에 권순태가 꽤나 순위가 밀리긴 했지만있었던 듯. 권순태 본인도 이적을 원하고 최강희 감독도 이적을 승인했다. 오피셜만 남은 듯.
결국 1월 28일 설날에 가시마 앤틀러스의 이적이 확정되었다. http://www.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108&aid=0002586769

[방출(계약해지 및 만료)] 김진세, 최정우, 최동근
베스트 일레븐 2월호에 의하면 김진세, 최정우, 최동근은 계약 해지 및 계약 만료로 FA가 되었고, 그들 중 김진세는 전남 드래곤즈로 갔다고 한다.

[방출(임대)] 조석재
2월 28일 조석재가 안양으로 또(...) 임대되었다. 3년동안 임대만 다니는 조석재. 이쯤되면 타 팀으로 이적하는게 어떨까

5.1.2. IN[편집]

전북 현대 모터스 2017 시즌 겨울 이적시장 영입 선수 명단
이름
포지션
전 소속팀
방식
DF
트레이드
DF
트레이드
FW
임대복귀
MF
자유계약
DF
자유계약
허준호
MF
자유계약
박원재
DF
자유계약
유승민
FW
클럽유스 우선지명
GK
클럽유스 우선지명
DF
이적
FW
이적

5.1.3. OUT[편집]

전북 현대 모터스 2017 시즌 겨울 이적시장 방출 선수 명단
이름
포지션
이적팀
방식
FW
트레이드
DF
트레이드
DF
트레이드
DF
이적
MF
이적
FW
임대
이우혁
MF
이적
이한도
DF
이적
MF
이적
MF
이적
MF
임대(공익근무)
GK
이적
김진세
MF
FA
최정우
MF
정보 없음
FA
최동근
DF
정보 없음
FA
FW
임대

5.2. 여름 이적시장[편집]

5.2.1. 이적설[편집]

5.2.1.1. 영입설[편집]
[영입설] 군경팀 선수 일부
6월 하순 현재, 상주 상무나 아산 무궁화 입단을 위해 해외에서 뛰고 있는 일부 선수들의 입단 루머가 돌고 있으나 타팀으로 방향을 정하거나 해외구단 등의 무리한 요구로 인해 구체화되는 딜은 없는 상황이다. 상당수의 지지자들은 투자하려면 레오나르도 복귀, 아니라면 장윤호/김민재 등 유스와 유망주 육성에 더 신경쓰는게 좋겠다는 입장. 둘의 아시안게임 대표팀 참가를 걱정하는 여론이 높다.
5.2.1.2. 재계약 및 임대/방출설[편집]
[방출(이적)] 김보경
6월 22일, 김보경의 J리그 가시와 레이솔 이적으로 여름 이적 시장이 시작되었다. 25일 대구 홈경기를 고별전으로 치른다.

[방출(이적)] 마졸라
6월 30일, 정식 추가등록일을 하루 앞두고 의료관광인 마졸라와의 계약해지가 발표되었다. 작년의 파탈루도 6경기 뛰고 떠났던 것을 생각하면 정말 단 1경기도 못뛰고 병원만 다니다가 퇴단한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5.2.2. IN[편집]

전북 현대 모터스 2017 시즌 시즌중 / 여름 이적시장 영입 선수 명단
이름
포지션
전 소속팀
방식
MF
사회복무 해제

5.2.3. OUT[편집]

전북 현대 모터스 2017 시즌 시즌중 / 여름 이적시장 방출 선수 명단
이름
포지션
이적팀
방식
MF
이적
FW
계약해지

6. 프리시즌[편집]

1월 13일 수술후 회복 중인 주장 권순태와 최강희 감독을 제외한 선수단이 두바이 전지훈련을 위해 출국하였다.

6.1. 친선 경기[편집]

경기일
상대팀
장소
결과
스코어
득점
01.31(화)
중립
패배
0:3
02.01(수)
중립
패배
1:2
02.03(금)
브뢴비 IF[5]
중립
패배
2:4
02.04(토)
중립
승리
1:0

6.1.1. 01월 31일 (화) vs. FC 아스타나 (중립, 0:3 패)[편집]

2017.01.31(화)
전북
0
3
FC 아스타나
패배

• 출장선수
• 전반전:홍정남, 조성환, 김영찬, 박원재(신인), 김진수, 최철순, 정혁, 고무열, 장윤호, 국태정, 김신욱
• 후반전:홍정남, 임종은, 이재성(DF), 김민재, 박원재(기존), 이용, 고무열, 신형민, 이재성, 이동국, 에두

6.1.2. 02월 01일 (수) vs. 분요드코르 (중립, 1:2 패)[편집]

2017.02.01(수)
전북
1
2
분요드코르
패배

• 출장선수
• 전반전:김태호, 임종은, 조성환, 김영찬, 국태정, 최철순, 박원재(기존) 장윤호, 고무열, 에두, 김신욱
• 후반전:김태호, 김민재, 이재성(DF), 김영찬, 신형민, 정혁, 김진수, 이재성, 이용, 에두, 이동국
• 득점:임종은

6.1.3. 02월 03일 (금) vs. 브뢴비 (중립, 2:4 패)[편집]

2017.02.03(금)
VS 브뢴비
전북
2
4
브뢴비
패배

• 출장선수
• 전반전:황병근, 박원재(신인), 임종은, 조성환, 정혁, 국태정, 최철순, 박원재(기존), 장윤호, 에두, 김신욱
• 후반전:황병근, 김진수, 김민재, 이재성(DF), 이용, 신형민, 고무열, 정혁, 장윤호, 이재성, 이동국
• 득점:장윤호, 이동국

6.1.4. 02월 04일 (토) vs. FC 쾨벤하운 (중립, 1:0 승)[편집]

2017.02.04(토)
친선전 장소
전북
1
0
FC 쾨벤하운
승리

• 출장선수:홍정남, 김민재, 이재성(DF), 임종은, 박원재(기존), 최철순, 신형민, 장윤호, 이재성, 김신욱, 이동국
• 득점:이동국

7.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편집]

• ACL 출전 취소로 인해 출전을 고려해 짜였던 일부 일정을 연맹이 재조정하였음.
2017년 FIFA U-20 월드컵 준비 및 개최로 인해 3~5월 홈경기를 전주종합경기장에서 개최함.
순위
경기수
승점
득점
실점
득실차
1 / 12
38
75
22
9
7
73
35
+38

경기일
상대팀
장소
결과
스코어
득점자/득점시간
관중/비고
03.05(일) 15:00
전남
홈(전주종합)
승리
2:1
20,935명
03.11(토) 15:00
수원
원정
승리
0:2
13,281명
03.18(토) 15:00
인천
원정
무승부
0:0
8,266명
04.02(일) 15:00
서울
홈(전주종합)
승리
1:0
19,141명
04.08(토) 17:00
강원
원정
무승부
1:1
3,016명
04.16(일) 15:00
상주
홈(전주종합)
승리
4:1
에델 13' 67'
에두 39'
김신욱 80'
7,664명
04.23(일) 15:00
포항
홈(전주종합)
승리
2:0
9,105명
04.30(일) 15:00
광주
원정
패배
0:1
5,644명
05.03(수) 15:00
제주
홈(전주종합)
패배
0:4
9,593명
05.06(토) 17:00
대구
원정
승리
2:0
3,295명
05.14(일) 15:00
울산
원정
무승부
0:0
10,367명
05.21(일) 15:00
인천
홈(전주종합)
무승부
1:1
6,579명
05.27(토) 15:00
수원
홈(전주종합)
승리
2:0
8,352명
06.17(토) 19:00
전남
원정
승리
3:0
4,748명
06.21(수) 19:00
강원
승리
4:1
에두 43' 63'
김진수 50'
김보경 55'
7,420명
06.25(일) 20:00
대구
무승부
2:2
11,121명
06.28(수) 19:30
포항
원정
승리
3:1
이동국 05' 23'
에두 82'
11,262명
07.02(일) 19:00
서울
원정
패배
1:2
17,571명
07.08(토) 19:00
울산
승리
4:0
13,035명
07.12(수) 20:00
제주
원정
패배
1:2
3,592명
07.16(일) 19:00
상주
원정
승리
3:1
3,276명
07.19(수) 19:00
광주
승리
3:1
7,885명
07.23(일) 19:00
서울
원정
승리
2:1
23,913명
08.02(수) 19:30
인천
원정
승리
3:1
(자책) 채프만 18'
에두 39' 53'
4,842명
08.06(일) 19:00
울산
패배
0:1
13,130명
08.12(토) 19:00
전남
원정
무승부
1:1
에두 45'
5,224명
08.19(토) 19:00
광주
승리
3:1
12,506명
08.27(일) 19:00
제주
원정
09.10(일) 17:00
강원
승리
4:3
이승기 14' 19' 21'
에두 45+1'
13,503명
09.17(일) 18:00
포항
원정
승리
4:0
이동국 00'
이재성 14' 61'
한교원 29'
3,812명
이동국 70-70 달성
09.20(수) 19:00
상주
패배
2:1
정혁 32'
6,190명
09.24(일) 18:00
대구
무승부
1:1
10,654명
10.01(일) 15:00
수원
원정
무승부
1:1
13,149명
10.08(일) 15:00
제주
원정
승리
1:0
8,526명
10.15(일) 15:00
서울
무승부
0:0
15,317명
10.22(일) 15:00
강원
원정
승리
4:0
7,438명
10.29(일) 15:00
제주
승리
3:0
17,637명
우승확정
11.05(일) 15:00
울산
원정
승리
2:1
10,792명
11.19(일) 15:00
수원
패배
2:3
12,262명

8. 2017 KEB 하나은행 FA컵[편집]

2017년 FIFA U-20 월드컵 준비 및 개최로 인해 상반기 홈경기를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치룰 예정임.
경기일
상대팀
장소
결과
스코어
득점자/득점시간
비고
관중
04.19(수) 15:00
부천
홈(전주종합)
탈락
0-0
(승부차기 2-4)
4R/32강
2,083명

8.1. 32강, 04월 19일 (수) vs. 부천 FC 1995 (홈, 0:0 / PSO2:4 패)[편집]

2017년 4월 19일
전주종합경기장
전북
0(2)
0(4)
부천
16강 진출 실패

예년과 다른 의미와 비중으로 다가오는 FA컵, 과연 올해의 시작은?
작년에 굴욕적인 패배를 안겨준 부천, 이번에는 달라야만 한다!!
예년에도 시즌 최저관중 기록을 독식하는 FA 첫 경기가 공휴일도 아닌 수요일 오후 3시[6]

• 선발 라인업
전북 현대 모터스 (3-5-2)
FW
9.에두
('85 고무열)
FW
99.김신욱
('105 이동국)
MF
13.김보경
MF
23.에델
('115 정혁)
MF
22.김진수
MF
4.신형민(C)
MF
2.이용
DF
25.최철순
DF
16.조성환

• 경기 요약
부천에게 지난 시즌에 이어 또 덜미잡히고 말았다. 게다가 이번에는 32강 탈락이라는 수모를 안았다. 토너먼트 홈 승부차기의 악몽마저 떨쳐내지 못했다. 더구나 주전 1진 멤버를 그대로 출전시켰음에도 골도 넣지 못하는 졸전이었다. 경기가 안풀리자 전북의 에델은 공중볼 경합에서 부천의 닐손 주니어 선수의 명치를 가격해 쓰러뜨리는 추태도 보이는 등 '클래식 1강'의 체면을 구기면서 덜미를 잡힌 경기.
경기 후 최강희 감독은 인터뷰에서 "다음부터는 FA컵에서 부천을 만나면 안되겠다"라고 했으며 인터뷰가 끝난 뒤에도 구단 직원에게 "다음엔 부천 뽑지 마"라는 말까지 했을 정도.
32강에서 같이 탈락한 다른 클래식팀들은 나름의 상황이나 변명거리라도 있지만 전북은 그렇지 못하다.[7]

8.2. 관련 문서[편집]

9. 시즌 평가[편집]

9.1. 주요 기록[편집]

전북 현대 모터스 2017시즌 주요기록
최다 득점
에두 13골
최다 도움
이재성 10개
최다 공격 포인트
이재성 18포인트
한 경기 최다 득점
4점(6, 15, 19, 29, 30, 35라운드)
한 경기 최다 실점
4점(9라운드)
최다 점수차 승리
4점(19, 30, 35라운드)
최다 점수차 패배
4점(9라운드)
경기 당 평균 득점
1.87점(39경기 73득점)
경기 당 평균 실점
0.89점(39경기 35실점)
최다 관중
20,935명(리그 1라운드)
최소 관중
2,083명(FA컵 32강전)
평균 관중
11,079명(20경기 221,579명)


9.2. 수상 내역[편집]

• K리그 최우수 감독 : 최강희
• K리그 MVP : 이재성(17)
• K리그 영플레이어상 : 김민재
• K리그 클래식 베스트11 - DF : 김진수, 김민재, 최철순
• K리그 클래식 베스트11 - MF : 이재성, 이승기

9.3. 시즌 총평[편집]

10. 여담[편집]

• 전주월드컵경기장이 U-20 월드컵 개최를 위해 대대적인 보수작업에 들어가게 되었다. 옛 홈구장인 전주종합경기장 (원조 전주성) 에서 7경기의 리그경기를 치르게 되었다.

• K리그 클래식 2016 2위 자격으로 아챔 본선 참가자격이 주어졌으나, 심판매수 사건 때문에 1년간 출전 자격 박탈을 당했다. 구단측은 CAS를 통해 항소를 제기했지만... 기각.

• 백승권 현대자동차 상무가 신임 단장으로 선임되었다.
[A] 1.1 1.2 종합[3] FA이후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4] 반년간 무소속으로 지내다가 브라질 CRB로 이적[5] 윤석영이 뛰었던 팀이다.[6] 전주종합경기장의 야간경기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상대팀 등 여러 사정을 고려할 때 홈경기를 지켜낸 것은 다행이나 전북대 등의 중간고사 일정이 한창인 주간 평일 낮 3시 경기가 아쉬운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7] 인천은 수원과 맞붙어 누구 하나는 반드시 떨어지는 상황이었고, 대구는 작년에 경남과의 상대전적에서 열세였다. 포항도 들쭉날쭉한 안정감이 탄탄한 조직력의 부산을 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