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명탐정 코난의 2부작 에피소드.만화책에선 45권 File.3~5에 해당한다.
일본 | 한국 |
366 (20040705) | 6 : 33 (20080609) |
367 (20040712) | 6 : 34 (20080610) |
2. 이야기[편집]
낚시를 하기 위해 배를 타고 바다 한가운데에 있는 낚시장으로 향하던 소년 탐정단. 거기서 키리코 일행을 만나게 되고, 얼마나 많이 낚는지를 내기로 해 보자고 했다. 낚시장에 도착하여 한창 낚시를 하던 중... 에지리 후토시가 갑자기 쓰러지게 됐다.. 어떻게 된 걸까?
3. 용의자[편집]
3.1. 시라네 키리코(白根 桐子)/신미애 38[편집]
3.2. 카네타니 미네토(金谷 峰人)39/강태석38[편집]
3.3. 에지리 후토시(江尻 太志)/배진구 41[편집]
3.4. 이다 이와오(井田 巌)39/이호경38[편집]
배의 선장이며 모두를 낚시장으로 데려다 주었다.
성우는 스가하라 준이치/김영찬
성우는 스가하라 준이치/김영찬
4. 사건 개요[편집]
4.1. 피해자[편집]
4.2. 범인[편집]
5. 여담[편집]
- 켄타가 밥보다도 낚시에 집중했던 이유는 아가사 박사님의 생일이었기 때문이었다.
- 피해자는 아내를 매우 사랑해서 빚으로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아서 이혼한 것이었는데, 가해자가 오해해서 죽을 뻔 했다.
- 에지리 후토시와 이다 이와오는 훗날 물고기가 사라지는 일각암 회차에서 재등장한다.
- 요코미조 쥬고 경부가 사건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중간에 배가 고장나는 바람에 사건이 끝날 때까지 바다 한 가운데에 있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