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전두환 시리즈
1. 자기 소개[편집]
2. 낙하산 1[편집]
한 비행기 안에 4명이 타고 있었다. 전두환, 미국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그리고 청년 조종사.
그런데 갑자기 잘 가던 비행기가 고장이 나서 고도는 자꾸 떨어지고 이제 얼마 안 있으면 땅에 추락하게 되었다. 그런데 낙하산은 3개뿐. 그러니 1명은 어쩔 수 없이 죽어야 했는데 너무 급박한 시간이라 협의할 시간도 없고, 의논할 시간도 없었다.
서로 눈치만 보고 있던 차에, 갑자기 레이건이 "세계 평화를 위해!" 라면서 낙하산을 가지고 뛰어내렸다.
이때 전두환도 "한국의 장래를 위해!" 라면서 뛰어내렸고, 결국 교황이 청년에게 "난 살 만큼 살았으니 젊은 당신이 살아라" 하면서 하나 남은 낙하산을 양보하려는데 놀랍게도 낙하산은 2개가 남아 있었다.
이상하다고 생각하던 교황에게 청년이 말하길
"아까 그 대머리 아저씨가 제 배낭을 메고 뛰어 내리던데요."
3. 낙하산 2[1][편집]
미하일 고르바초프, 로널드 레이건, 전두환 세 사람이 정치에서 물러나 비행기 여행을 하고 있을 때, 셋은 나란히 앉아 잡담을 주고 받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비행기가 추락하게 되어 놀란 승객들이 갈팡질팡하였다.
이때 레이건이 "우리 모두 주님의 힘을 입어 이 난국을 헤쳐갑시다."하며 기도를 하자고 했다. 모든 승객들의 열성적인 기도 덕택인지 어디선가 "변하고 싶은 동물로 변해서 탈출하라."하는 소리가 들렸다.
레이건이 먼저 "독수리"하며 뛰어내렸다. 뒤이어 고르바초프도 "참새"하며 뛰어내렸다. 두 사람이 "펑"하고 각각 독수리와 참새로 변해 날아갔다.
이를 본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왔다. 뒤쫓아가던 전두환은 뛰어내리기 직전에 어떤 사람과 부딪히자 전두환이 뒤를 보며 외쳤다. "개X끼"
그리고 개 한 마리가 비행기와 함께 추락했다.하하 개판이네
4. 에이즈[2][편집]
5. 삼행시[편집]
노태우로 삼행시를 지어봤다.
전두환으로 삼행시를 지어봤다.
전: 전두환이야~.
두: 두환이라고도 하지~.
환: 환장하겠지~?
또는
순: 순자와
두: 두환이는
부: 부부다.
이심전심으로 사행시를 지어봤다.
이: 이순자가
심: 심심하면
전: 전두환도
심: 심심하다.
6. 저승에 간 전두환 1[편집]
마더 테레사 수녀와 영국 총리 대처, 미국 대통령 부시, 그리고 전두환이이제서야죽어서 저승에 갔다.
저승의 문지기가 염라대왕에게 타고 갈 차량을 배정해 주었다.
테레사 수녀에게는 벤츠가 주어졌다.
대처에게는 그랜저가 주어졌다.
허나 부시는 낡아 빠진정작 부시 시절이면 블링블링한 신상일텐데?여기서 지칭하는 부시는 아버지 부시다. 이럴거면 포니나 르망 주는게 낫지 않냐?티코를 받았는데 이에 발끈한 부시가
"여보쇼! 나도전쟁을할 만큼 했는데 겨우 티코가 뭐요?" 라고 버럭 하자
문지기가 말했다.
"저기 전두환을 보시오"
전두환은 스카이콩콩을 타고 자동차들을 열심히 쫓아가고 있었다.
7. 저승에 간 전두환 2[편집]
8. 저승에 간 전두환 3[3][편집]
워싱턴과 링컨, 레이건, 전두환이 죽어서 천국에 갔다.전두환이 천국에 갔다는 것이 진정한 유머, 실은 레이건은 워싱턴이나 링컨보다 평판이 많이 올라갔다. 차라리 레이건보다 카터나 닉슨을 넣는게 나을듯그들은 천국에 있는 연구소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천사: 음, 워싱턴 당신은 좋은 일을 많이 했으니 이 연구소 박사를 맡게.
워싱턴: 감사합니다.
천사: 다음, 링컨은 더 좋은 일을 많이 했으니 이 연구소 소장을 하게.
링컨: 대단히 고맙습니다.
천사: 다음, 레이건은 별 볼일 없으니 보리차나 나르게.
레이건: (화를 내며) 왜 또 나만 이렇게 불공평하게 하십니까? 나도 그들처럼 대통령이었소.
천사: 화를 내지 말고 저기를 보게.
실험관 속에서는 전두환이 미로를 헤매고 있었다.
9. 저승에 간 전두환 4[편집]
위의 4명이 식사 후에 화장실에 갔다. 워싱턴이 맨 먼저 들어갔다. 최첨단 시설의 수세식 변기였다. 워싱턴은 개운하게 볼일을 보고 나왔다. 다음에는 링컨이 들어갔다. 역시 수세식이었다. 링컨도 개운하게 볼일을 보고 나왔다. 그 다음으로는 레이건이 들어갔다. 그러나 그 변기는 푸세식인데 오물이 잔뜩 쌓여 있었다. 신경질이 난 레이건은 천사에게 따지러 갔다.
천사: 진정하고 저쪽을 보게.
전두환이 신문지에다 볼일을 보고 있었다.
10. 교통단속[편집]
11. 국가기밀누설죄[편집]
12. 우표[9][편집]
13. 커피[10][편집]
전두환 내외가 미국을 방문했다.
식당에서 웨이터가 "각하, 차는 뭘로 하시겠습니까?"라고 물었다.
보좌관: Coffee, please.
전두환: Me, too.
이순자: Me, three.
다른 버전으로 보좌관 대신 레이건 부부 또는 레이건과 나카소네 총리가 나오는 버전도 있다. 이 경우는
레이건: Coffee, please.
나카소네(또는 레이건 부인): Me, too.
전두환: Me, three.
이순자: (Miss. Lee로 알아듣고) 네?
사실 ‘Me three’는 저러한 상황에서 실제로 자주 쓰인다.
14. 호[편집]
Q1.전두환의 호는? A1. 오늘.
15. 전두환의 진짜 호[편집]
16. IQ 측정기 1[12][편집]
전두환 부부가 미국을 방문하던 중 희한한 기계를 보았다. 돈을 넣고 머리를 대면 IQ를 측정하는 기계였다.
이순자: "이런 건 내가 먼저 해봐야지."
측정 결과 IQ 99가 나왔다.
전두환: "저리 비켜, 99 가지고 까불기는..."
전두환이 머리를 대자 기계에 빨간 불이 켜지고 경고음이 울렸다.
기계: "돌을 대고 장난치지 마시오."
17. IQ 측정기 2[편집]
다시 미국을 방문한 전두환 부부는 IQ를 다시 측정해보고 싶었다. 이순자는 또 창피를 당할까봐[13] 반대했지만 절차부심 과외를 받아온[14] 전두환은 자신만만하게 측정을 받으려 했다.
득의만만한 표정으로 전두환이 IQ를 측정하자 또 기계에 빨간 불이 켜지고 경고음이 울렸다.
기계: "차라리 돌을 갖다 대시오"오죽했으면
18. IQ 측정기 3[편집]
19. 전두환과 이주일[15][편집]
1980년대 초, 코미디 황제 이주일 씨는 서울 시내의 대형 극장식 나이트 '초원의 집'과 '무랑루즈'에 출연하여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었다.
그맘때쯤, 전두환도 지방 시찰을 나갔다.
어느 할머니가 무척 반가워하기에 악수를 하며 물었다.
"할머니, 제가 누군지 아세요?"
"알구말구…. 이주일 아녀?"
이에 화가 잔뜩 난 전두환은 모든 행사를 취소하고 청와대로 돌아갔다. 청와대로 돌아와서도 분이 삭지 않았고, 이내 지시를 내렸다.
"야. 그 할머니 여기로 모시고 와. 내가 누군지 직접 보여주겠어!"
졸지에 서울 구경까지 하게 된 할머니는 싱글벙글하는데….
"할머니, 오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이제 제가 누군지 알겠죠?"
"너. 이주일 아녀?"
"…그럼…여기가 어딘 줄 아셨어요?"
"초원의 집이나 무랑루즈겠지."
결국 할머니는 끝가지 전두환을 이주일로 착각한 채 집으로 갔다. 화가 머리 끝까지 난 전두환은
"야! 이주일 방송 못 나가게 해!"
옆에서 보고 있던 이순자 왈.
"심철호, 김명덕도 못 나가게 해줘요."[16]
실제로도 전두환 정부 당시 이주일 씨는 방송 출연을 금지당했는데, 그 이유가 너무 못생기고 저질이라서….
그리고 실제 전두환을 닮았다는 이유로 방송출연을 금지당한 연예인은 TV연기자 박용식이다. 이분은 진짜 외모 때문에 쌩고생 하면서 사셨다. 하지만 이분을 금지시킨 건 전두환 밑 수하들이 과잉충성 하느라 그런 거고, 5공 이후 전두환이 사과했다고 한다. 또 실제로 박용식 씨는 각종 매체에서 전두환 역을 많이 했고.
20. 피사의 사탑[17][편집]
21. 서정주[편집]
전두환 부부가 시인 미당(未堂) 서정주를 청와대로 초청했다.그럴만도 하다[19]
전두환이 서정주 시인에게 그의 시를 애송한다면서 하는 말.
"저도 말당(末堂)선생님 시 참 좋아합니다."
22. 스테이크[편집]
전두환이 미국 순방을 하던 중의 일이다. 어느 날 한 레스토랑을 방문했는데, 전두환이 아는 음식이라고는 스테이크가 고작이라서 스테이크를 주문했다.
그 때 종업원이 "Medium or Well-Done?" 이라고 물었다. 영어를 잘할 줄 몰랐던 전두환은 왓? (뭐?)이라고 물었다.화가 난 종업원이 큰소리로 "Medium or Well-Done?" 이라고 되묻자, 전두환도 큰소리로 대답했다."OR!!"
23. 전두환 각하 식 영어[편집]
Nice to meet you: 너 이놈 잘 만났다.
who are you:후가 너냐
May I help you: 5월에 내가 널 도와준다.어라???
Please sit down: 플리즈야 앉아라.
Yes I can: 그래 나 깡통이다.자신이 스스로 깡통 대머리임을 인증한 전두환
24. 성악설[편집]
25. 나라 자랑[편집]
26. 다음의 '이것'은 무엇인가?[21][편집]
'이것'은 어디에 갖다놓아도 말썽이 끊이지 않는 것으로 유사시 사회에 막대한 해를 끼친다. 따라서 대형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여론수렴과 적법절차에 따른 처리, 그리고 철저한 안전장치가 필요하다.
학생: 쉽잖아....
답: 전두환, 노태우
실제 정답과 힌트는 문제 내의 하이퍼링크를 참조.
27. 베니스의 상인[편집]
[1] 출처는 여기.[2] 지금도 그런 인식이 강하지만 과거에는 특히나 문란한 성관계로 인해서(만) 걸리는 질병이라고 여겼다.[3] 출처, 아래의 두 문단도 출처 같으며 일부 편집됨.[4] 사실 이럴 필요도 없고, 일단은 외국 국가원수 자격으로 간 것이므로 면책특권으로 단속을 피할 수 있다. 물론 전씨를 까는 유머니까 더 무식해 보이려면 이게 더 낫지만 애초에 외국 국가원수자격으로 방문해서 직접 운전을 할 리가...[5] 참고로 본인 친구는 영어를 잘했다고 한다.[6] 5공 초기에 외무부 장관을 역임했다.[7] 이 부분은 구전에 따라 다르다. 남산에서 큰소리로 외쳤다, 그냥 말했다, 화장실에 낙서했다 등이 있고, 낙서의 내용도 '전두환은 대머리다', '쪼다 전두환', '도둑놈 전두환', '대통령 대가리는 돌대가리다'등 아주 다양하다. 그냥 하고 싶은 욕을 집어넣으면 된다[8] 형량도 구전에 따라 다르고, 형량 없이 죄목만 얘기하기도 한다.[9] 출처, 본문에는 모 대통령이라고 되어있지만 사실상 전 모씨라고 봐도 되니까 일부 수정해서 추가. 실제로 전두환이 발행한 기념우표는 재고가 남아돌아 액면가보다 훨씬 싼 값에도 잘 거래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워낙 많이 찍은 데다 이미지도 영 안 좋아서 그렇다고. 많은 우편물을 보낼 때 효과적이라고 한다... #[10] 출처 클리앙, 일부 수정[11] 한편이라고도 불렀음.[12] 출처, 아래 IQ 측정기 시리즈는 본 사이트에서 참조함.[13] 이순자에게는 "주걱 넣고 장난하지 마시오" 라고 나왔다는 이야기도 있다.[14] 그런데 80년대 과외를 불법화한 인물도 바로 이 사람…. 물론 그러면서 몰래 자기 아들과 딸들은 최고 엘리트들로 엄선한 과외팀에게 수업을 받게 한 이중적인 모습을 보였다. 깨알같은 풍자다[15] 출처, 일부 수정[16] 둘 모두 당시에 인기있던 코미디언이며 턱이 많이 나와있다. 이는 이순자와 닮았다는 의미.[17] 출처 네이트 판[18] 비꼬기 위해 적은 것 같지만 사실 피사의 사탑은 진짜 부실공사가 맞는데, 그렇게 높은 탑을 쌓으면서 기초는 겨우 3m밖에 파지 않았기 때문에 기울어지기 시작했다. 게다가, 기울어지는 걸 알면서도 기초를 보수할 생각은 않고 기울어진 대로 수직으로 쌓아 올렸기에, 잘 보면 바나나처럼 휘어 있다.[19] 서정주 시인은 5공 당시 전두환에게 축시를 바치는 등 친정부 활동을 하였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20] 참고로 이순자는 이화여대 의대에 다니다가, 전두환과의 결혼으로 인해 중퇴하였다. 당시 이대에 있었던 금혼 학칙 때문.[21] 박재동, 「한겨레그림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