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년 3월 30일,
섬유 산업의
노동조합들이 모여서 '대한노동 전국섬유노동조합연맹(대한노동 섬유노련)'
[1]를 설립한 것이 현재 '전국섬유·유통노동조합연맹'의 전신이다. 이후 '전국섬유노동조합연맹(섬유노련)'으로 2000년대까지 활동했다. 그러나 섬유노조는 섬유 산업에 있어서
한국노총의 다른 가맹 노동조합들과 같이
노동운동에 있어서 보다 타협적이고 수용적인 노선으로 임했다.
[2] 이후 2000년 7월 20일 이름을 현재의 '전국섬유·유통노동조합연맹(섬유·유통노련)'으로 고쳐서 현재도 계속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