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의
지역 뉴스 프로그램. 평일 오전 9시 20분에 10분 동안 방송한다. 편성표, NEXT, 앵커의 멘트로는 '전국 네트워크 뉴스'로 표현된다.
타이틀 음악은 프로그램 신설 이래
MBC 뉴스데스크의 2000년 타이틀 음악을 재탕해서 오랫동안 우려먹다가 2019년 6월을 기점으로 자체 제작한 다른 음악으로 교체되었다.
앵커는 강지연 아나운서가 초대 앵커였고 뒤를 이어 고 김주영
[1] 리얼미터 미래전략연구소 이사가 진행했다가 2021년 1월 2일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사망하면서 2021년 1월 4일부터 장혜선 아나운서
[2]로 변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