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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이순신의 1차 출정, 두번째 전투와 세번째 전투.
2. 합포 해전[편집]
3. 적진포 해전[편집]
다음날인 5월 8일, 조선 수군은 일대를 샅샅히 수색하다가 적진포에 정박 중인 일본 함대 13척을 발견, 분쇄하는 전과를 올리며 조선 수군의 남해 제해권 장악의 페이스가 점차 올라가게 된다.
4. 이후[편집]
이순신은 1차 출정에서 공을 세운 결과로 가선대부(嘉善大夫)의 벼슬을 받았다. 그리고 일본에서는 이순신이라는 이름이 점차 사신(死神) 같은 존재로 자리매김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