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자어
1.1. 沮止하다
막아서 못하게 하다. 유사어로는 진압(鎭壓)이 있다.
1.2. 低地
2. 영어
2.1. judge
3. 고유명사
3.1. Jersey
3.1.1. 저지 섬, 영국의 속령
3.1.2. 저지, 옷감
3.1.3. 저지, 젖소의 품종
Jersey. 학명은 Bos taurus. 위의 영국 속령인 저지 섬에서 기원해서 이름이 같다. 젖소로 익숙한 홀슈타인 종(흔히 떠올리는 얼룩소)과는 달리 한우와 비슷하게 털 색깔이 밝은 갈색이다. 홀슈타인 종에 비해 우유 생산량은 상대적으로 적은 대신 우유의 지방 및 단백질 비율은 더 높다.
4. 창작물 개념
4.1. 저지, 드래곤 퀘스트 타이의 대모험의 아이템
킬 번이 수집한 물건중 하나로 고대 마계의 유물 중 하나다. 차원을 갈라 상대를 이차원 안에 끌어들일 수 있는 낫을 지니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 상대를 결투를 벌일 수 있는 이차원으로 끌어들이고 자신은 심판을 보는 머신이 된다. 3개의 눈이 달린 머리와 몸통, 허공을 누비는 두 손과 거기에 낫을 든 형상을 하고 있다. 과거 마계에선 완전 결판을 내고 싶을 때 사용했으며 이 싸움에서 승부가 난 뒤 저지는 패자의 목을 베고 자폭하기 때문에 승자만이 원래 공간으로 돌아와 살아남을 수 있다. 이 저지를 이용한 결투는 사실상 외부에서 저지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킬 번이 자랑하는 콜렉션 중 하나인데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수집한 거라고.피규어 수집
아방의 공격으로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킬 번은 이 머신을 사용해 아방을 이차원으로 끌어들인 뒤 결투에 나섰다.그러나 실은 이것도 킬 번이 함정을 이용해 상대를 압박하는 자신의 방식대로 미리 개조를 해둔 뒤였다. 그래서 킬 번과 아방과의 싸움 중 팬텀 레이저 때문에 위기에 몰린 아방이 메간테를 이용해 자폭하려 하자 아방을 막은 후 스스로 메간테를 사용해 자폭했다.
아방의 공격으로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킬 번은 이 머신을 사용해 아방을 이차원으로 끌어들인 뒤 결투에 나섰다.그러나 실은 이것도 킬 번이 함정을 이용해 상대를 압박하는 자신의 방식대로 미리 개조를 해둔 뒤였다. 그래서 킬 번과 아방과의 싸움 중 팬텀 레이저 때문에 위기에 몰린 아방이 메간테를 이용해 자폭하려 하자 아방을 막은 후 스스로 메간테를 사용해 자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