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놈의 몸에 생기가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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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북두의 권 수라국 편에 나온 장면이 원본이다. 요약하자면 카이오와 싸우던 켄시로가 카이오의 비겁한 술수에 말려들어 유독가스가 가득한 동굴에 빠져 호흡을 통해 온몸에 독이 퍼진 데다 카이오는 무호흡투법으로 인해 유독가스에 아무렇지도 않은 절망적인 상황에서 카이오는 켄시로에게 자살하라고 강요하지만 켄시로는 이걸 무시하고 카이오의 무호흡투법을 깨는 비공에 자신의 머리카락을 던져서 찔러넣어 무호흡투법을 깨뜨린 후에[1] 독이 진득하던 동굴에서 탈출하면서 안박공을 찔러 독을 완벽하게 치유해버린다.

온갖 역경을 이겨내고 비공을 찔러 신체를 제대로 회복하는 극적인 장면이다. 단 장면 연출이 왠지 극적이지 못해 칸이 작고 설명해주는 카이오보다 생기가 살아나는 켄시로가 훨씬 더 작게 보여서 개그스러운 장면이 되어버렸다.(...)

저 뒤에 켄시로가 특유의 무표정으로 "네가 미워하는 내 피는 선천적으로 모든 독기에 강한 저항력을 가지고 있다.[2] 그리고 그 힘은 안박공을 찌르면 배로 커지지." 라고 읊조리는 컷이 하나 더 있는데 그야말로 역관광 크리 수준의 강렬함을 제공한다. 이런 점에서 대개 지쳐서 폐인이 되어가는 사람이 어떤 사건을 계기로 부활하는 경우에 주로 사용된다. 혹은 말 그대로 만화에서 죽은 줄 알았던 캐릭터가 사실은 죽지 않았고 그냥 기절한 거였다 같은 스토리에도 주로 사용된다.

2. 용례[편집]

3. 같이 보기[편집]

  • 월드 오브 워쉽: 모든 워쉽 유저들이 공감하는 것으로 영국 전함의 수리반이 있다. 다른 전함들의 수리반이 피를 20~30%정도 채워주는 반면 영국 전함은 시타델 안나는 이상 대부분 최소 40~70%정도나 채워 주기에 압도적이며 이를 "배의 생기가 돌아온다"라고 한다.
[1] 카이오의 무호흡투법을 깨는 비공은 바늘구멍만한 크기인지라 손가락으로 찌를수 없기때문에 머리카락을 바늘처럼 세워서 그 비공에 찔러넣어 무호흡투법을 깨뜨린 것이다.[2] 이미 북두의 권 초반에서 매드 군조와 싸울때 사막 전갈의 맹독이 묻은 나이프에 베어도 스스로의 입으로 독에 내성이 있다며 아무렇지 않아했다.[3] 다만 길쌈꾼은 5초 전보다 지금의 체력이 높으면 오히려 체력이 낮아지고 아바돈의 경우는 궁극기 발동시간동안 게임에서 제외(이계감옥, 악몽, 율의 신성한 홀)당하면 말짱 꽝이기 때문에 이 항목에 가장 어울리는 건 연금술사다.[4] 어지간하면 작가를 해고하지 않는다. 예를 들면 양영순플루타크 영웅전을 증발시키고 덴마를 연재 하다 말다 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네이버 웹툰에 소속되어 있는 것.[5] 기약 없는 업데이트만 주구장창 반복하다가 정식 등단 처리가 되기 때문에 확실한 연재가 보장되고 더 나아가서는 그게 직업이 되기도 한다.취직[6] 마지막녀석은 팀원 전체에게 부활버프를 준다![7] 궁 3렙을 찍으면 1000대인 체력을 회복하니 아군의 몸에 생기가 들어오는 거 맞다.[8] 내 덱에 2장 이상 들어있는 카드가 하나도 없다는 조건이 까다롭긴 하지만, 그 조건만 맞추면 내 영웅의 체력이 모두 회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