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게임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고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있다. 그가 연기하고 싶다고 밝힌 캐릭터는 언차티드 시리즈의 네이선 드레이크와 라스트 오브 어스의 조엘이다. 특히 라스트 오브 어스는 근 10년간 모든 매체를 통틀어서 가장 좋아하는 작품중 하나라며 나이를 먹으면 꼭 조엘을 연기하고 싶다고 한다. 여담으로 둘 다 너티독 게임이다.
[1] 의류브랜드 Levi's를 '리바이스'라고 읽지 '레비스'라고 읽지 않는 것과 동일하다. 물론 독일어 발음으로 읽으면 레비가 되긴 한다.[2] 재커리 리바이 본인도 게임 좀 많이 하는 게이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