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학교 졸업 후
김해시청 축구단,
포천시민축구단 등을 거쳤다. 포천 소속으로 2017년 경기컵 축구대회에서
수원 FC와
FC 안양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는데 기여하였다. 특히 결승전이였던 안양과의 경기에서는 팀의 8번째 키커로 나와 승부차기를 끝맺으며 우승을 차지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2019년 4월 3일, 대전 시티즌에 입단하였다. 6월 22일
아산 무궁화를 상대로 한 경기에서 프로 데뷔하였다.
박철 당시 감독 대행은 첫 경기에서 생각 외로 잘해줬다며 좋은 재능을 보여주었다고 평했다. 7월 27일
아산 무궁화를 다시 만난 대전은 그를 선발로 다시 한 번 내세웠지만 근육 경련으로 인해 교체되었다.
2019시즌 한해 리그 6경기에 출장했다.
시즌 종료 후 대전 구단이 기업구단으로 재창단되면서 대대적인 선수단 리빌딩의 일환으로 팀을 떠나게 되었다.
이후 2020년, 새로이 개편된 대한민국 3부 축구리그인
K3리그 참가팀
경주시민축구단에 합류하였으나, 반시즌만에 팀을 떠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