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壯丁[편집]
1.1. 나이가 젊고 기운이 좋은 남자[편집]
1.2. 부역이나 군역에 소집된 남자[편집]
육군훈련소의 경우에는 이 명칭을 사용하지 않지만 보충대의 경우에는 아직 훈련소에 가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훈련병이라 하지 않고 이 표현을 쓴다. 입대장병이란 표현도 쓴다. 육군훈련소의 경우라면 입소대대에 머무는 기간에 해당한다. 장정으로 있는 기간은 통상 2박 3일로, 각종 신체검사를 받고 군복 등 초도보급물자를 지급받는다.
'갑을병정' 순으로 할 때 아직 병사가 아니기 때문에 장병이 아니라 장정이라 부른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이는 옛날 '갑'이 장교, '을'이 부사관을 뜻했던 데에서 유래하는 농담이다. 다만 '장병(壯兵)'은 사전에 없는 단어다. '장병(將兵)' 문서 참조.
'갑을병정' 순으로 할 때 아직 병사가 아니기 때문에 장병이 아니라 장정이라 부른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이는 옛날 '갑'이 장교, '을'이 부사관을 뜻했던 데에서 유래하는 농담이다. 다만 '장병(壯兵)'은 사전에 없는 단어다. '장병(將兵)' 문서 참조.
2. 長征[편집]
3. 長程[편집]
매우 먼 길.
4. 长征[편집]
5. 裝幀/裝訂[편집]
장정(도서의 형태) 해당 문서 참조.
6. 인명[편집]
7. 중국의 드라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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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이 중국 국민당에게 쫒겨 대장정을 완주한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 드라마로 당국강은 마오쩌둥 전문 배우로 명성을 날리기도 한다.
중국 공산당이 중국 국민당에게 쫒겨 대장정을 완주한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 드라마로 당국강은 마오쩌둥 전문 배우로 명성을 날리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