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jangyonghak.jpg이름장용학(張龍鶴)출생1921년 4월 25일사망1999년 8월 31일첫 작품희화 (1949)마지막 작품하여가행 (1987)[1]1. 개요2. 주요 작품2.1. 장편소설2.2. 단편소설1. 개요[편집]대한민국의 소설가. 손창섭 등과 함께 전후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서 관념소설의 대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한편으로는 이상, 박상륭과 함께 가장 어려운 작가로 평가받기도 한다.2. 주요 작품[편집]2.1. 장편소설[편집]원형의 전설 (1962)태양의 아들 (1965~1966)청동기 (1967~1968)유역 (1981~1982)2.2. 단편소설[편집]육수 (1955)요한 시집 (1955)비인탄생 (1956)역성서설 (1958)현대의 야 (1960)하여가행 (1987)천도시야비야 (2001, 유고)[1] 사후 '빙하기행' 등의 작품이 유고로 발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