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균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
이름 | 장영균(Jang Yeong-Kyun) |
생년월일 | |
출신지 | |
국적 | |
신체 | 176cm, 84kg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
데뷔 | 1999년 2차 3라운드 (전체 22번, 삼성) |
경력 | 삼성 라이온즈 (1999~2003) |
국가대표 |
1. 개요[편집]
2. 데뷔 이전[편집]
3. 선수 경력[편집]
국가대표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1999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지명되었다. 당시 계약금은 7천만원이었다.기사[3]
1999년 8월 5일 KBO 퓨처스리그 쌍방울 레이더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했다. 이는 KBO 퓨처스리그 사상 6번째로 나온 기록이다.
그러나 국가대표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1군에서는 별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4]
2001 시즌에 2할 2푼대의 저조한 타율에도 불구하고 2001년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었으나 그 해 팀은 우승에 실패했다.
2002 시즌에는 5경기만 출장했지만 외야 백업으로 2002년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었고,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를 상대로 극적인 백투백 홈런과 함께 4승 2패로 우승하면서 우승반지를 획득했다.
2003 시즌이 끝난 후 심성보, 이준[5][6]과 함께 방출되었다. 이후 새 팀을 찾지 못하고 은퇴했다.
1999년 8월 5일 KBO 퓨처스리그 쌍방울 레이더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했다. 이는 KBO 퓨처스리그 사상 6번째로 나온 기록이다.
그러나 국가대표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1군에서는 별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4]
2001 시즌에 2할 2푼대의 저조한 타율에도 불구하고 2001년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었으나 그 해 팀은 우승에 실패했다.
2002 시즌에는 5경기만 출장했지만 외야 백업으로 2002년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었고,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를 상대로 극적인 백투백 홈런과 함께 4승 2패로 우승하면서 우승반지를 획득했다.
2003 시즌이 끝난 후 심성보, 이준[5][6]과 함께 방출되었다. 이후 새 팀을 찾지 못하고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