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환의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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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No.28
| |
장시환
張視喚 | JANG SIWHAN | |
생년월일
| |
출신지
| |
국적
| |
학력
| |
신체
| 184cm, 93kg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2007년 2차 1라운드 (전체 2번, 현대)
|
소속팀
| 파일:external/s20.postimg.org/Hyundai_Unicorns_Logo.png 현대 유니콘스 (2007)
파일:woori_heroes.png 파일:DzrvqJe.png 파일:external/s20.postimg.org/Heroes_Emblem.png 우리-서울-넥센 히어로즈 (2008~2014) 파일:kt_wiz-Emblem.png kt wiz (2015~2017) 파일:attachment/lotte_giants.png 파일:Lotte_Giants_newlogo.png 롯데 자이언츠 (2017~2019) 파일:HanwhaEagles_Brandlogo2.png 한화 이글스 (2020~) |
병역
| 파일:attachment/sangmu.png 상무 피닉스 야구단 (2010~2011)
|
등장곡
| 데이브레이크 -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연봉
| 1억 5,400만원 (40%↑, 2021년)
|
1. 소개
2. 선수 경력
3. 플레이 스타일
우완 정통파 투수로, 이호준이 리그에서 가장 위력적인 강속구라고 언급할 정도로 묵직한 패스트볼을 주무기로 사용하며 여기에 최고 구속 140km/h의 슬러브와 낙차가 큰 커브를 구사한다. 그러나 경기 운용 능력이 떨어지고, 최재원의 턱을 맞추는 등 제구가 너무 불안해서 이닝 소화력이 좋지 못하다. 특히 멘탈이 너무 약해 중간계투로 나와서 실수 하나를 한 것으로 경기가 끝나고 펑펑 울어 댄 적이 있을 정도다. 잘 던지다가도 내야 수비가 약간만 흔들리면 바로 멘탈이 나가 버려서 제구가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다.
최고 구속은 155.5km/h, 패스트볼 평속은 143km/h.
프로 지명 이후 2013 시즌까지 전형적인 오버쓰리핸드 암 슬롯의 파이어볼러였지만 2013시즌 내내 고질적인 제구 불안에 시달리면서 오프 시즌 동안 투구 폼에 변화를 준다. 본인 말로는 자기가 직접 고민하고 노력해 보고 싶었다고.
2014 시즌을 앞두고 후술하는 갑상선암이 발견되어 스프링캠프에 참여하지 못했고, 별 다른 2군 등판 기록도 없었다. 하지만 2014 시즌 중 조상우가 불의의 무릎 부상으로 인해 잠시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기회를 받았다. 하지만 나올 때마다 털렸다. 쓰리쿼터 암슬롯으로 140km/h대 초반에서 구속이 형성되는 속구는 제구가 되지만, 여기서 구속을 더 끌어올린 150km/h대의 속구나 변화구는 전혀 제구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상대 타자들이 빠른 공의 타이밍만 노리고 가볍게 치는 공략에 무너졌다.
이적 첫 시즌인 2015년에도 제구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최소한 빠른 볼 제구는 그럭저럭 유지되었고, 무엇보다 자기 공에 대한 자신감을 얻으면서 팀의 마무리로 자리 잡게 되었다. 그러나 2016 시즌부터는 모두가 아는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며 2015 시즌이 플루크였음을 증명했다.
2019년 노경은이 FA 협상 결렬로 로테이션에 빠지게 되자 선발투수로 준비하게 되었다. 어쩌면 멘탈이 약한 장시환에게는 심리적으로 편한 선발이 나을 수도 있지만 그건 까봐야 아는 것.
선발 투수로도 불안한 제구와 여린 멘탈이 발목을 잡고 있다. 본인이 의도한대로 제구가 될때는 호투를 펼친다. 하지만 잘 던진 공을 상대가 잘 쳐서 안타가 된다거나, 스트라이크라고 생각한 공이 볼 판정을 받는다거나, 수비 에러가 나오는 등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면 평정심을 잃고 제구가 흔들리면서 무너지는 패턴을 보인다. 하지만 선발로 던지면서도 140 중후반의 공이 나오긴 하는지라 규정이닝엔 약간 모자라도 탈삼진율은 괜찮은 편이다. 풀타임 2년차에는 포심의 구종가치가 마이너스를 찍었음에도 적절한 변화구 구사로 팀 내 토종 최다이닝을 소화하는 데 성공. 포심 구종가치가 떨어진 것에 대해서는 포심의 평속이 19시즌 145.9km/h에서 20시즌 143.6km/h로 떨어진 것 때문으로 추정된다. 만약 이것이 팔꿈치 뼛조각 때문이라면 수술로 이 문제를 없앤 21시즌에는 더 좋은 폼을 기대할 수 있어 보인다.
최고 구속은 155.5km/h, 패스트볼 평속은 143km/h.
프로 지명 이후 2013 시즌까지 전형적인 오버쓰리핸드 암 슬롯의 파이어볼러였지만 2013시즌 내내 고질적인 제구 불안에 시달리면서 오프 시즌 동안 투구 폼에 변화를 준다. 본인 말로는 자기가 직접 고민하고 노력해 보고 싶었다고.
2014 시즌을 앞두고 후술하는 갑상선암이 발견되어 스프링캠프에 참여하지 못했고, 별 다른 2군 등판 기록도 없었다. 하지만 2014 시즌 중 조상우가 불의의 무릎 부상으로 인해 잠시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기회를 받았다. 하지만 나올 때마다 털렸다. 쓰리쿼터 암슬롯으로 140km/h대 초반에서 구속이 형성되는 속구는 제구가 되지만, 여기서 구속을 더 끌어올린 150km/h대의 속구나 변화구는 전혀 제구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상대 타자들이 빠른 공의 타이밍만 노리고 가볍게 치는 공략에 무너졌다.
이적 첫 시즌인 2015년에도 제구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최소한 빠른 볼 제구는 그럭저럭 유지되었고, 무엇보다 자기 공에 대한 자신감을 얻으면서 팀의 마무리로 자리 잡게 되었다. 그러나 2016 시즌부터는 모두가 아는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며 2015 시즌이 플루크였음을 증명했다.
2019년 노경은이 FA 협상 결렬로 로테이션에 빠지게 되자 선발투수로 준비하게 되었다. 어쩌면 멘탈이 약한 장시환에게는 심리적으로 편한 선발이 나을 수도 있지만 그건 까봐야 아는 것.
선발 투수로도 불안한 제구와 여린 멘탈이 발목을 잡고 있다. 본인이 의도한대로 제구가 될때는 호투를 펼친다. 하지만 잘 던진 공을 상대가 잘 쳐서 안타가 된다거나, 스트라이크라고 생각한 공이 볼 판정을 받는다거나, 수비 에러가 나오는 등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면 평정심을 잃고 제구가 흔들리면서 무너지는 패턴을 보인다. 하지만 선발로 던지면서도 140 중후반의 공이 나오긴 하는지라 규정이닝엔 약간 모자라도 탈삼진율은 괜찮은 편이다. 풀타임 2년차에는 포심의 구종가치가 마이너스를 찍었음에도 적절한 변화구 구사로 팀 내 토종 최다이닝을 소화하는 데 성공. 포심 구종가치가 떨어진 것에 대해서는 포심의 평속이 19시즌 145.9km/h에서 20시즌 143.6km/h로 떨어진 것 때문으로 추정된다. 만약 이것이 팔꿈치 뼛조각 때문이라면 수술로 이 문제를 없앤 21시즌에는 더 좋은 폼을 기대할 수 있어 보인다.
4. 여담
- 개명 전 별명으로는 장효훈을 줄여서 말하는 짱효, 장효훈훈, 울보가 있으며 개명 후에는 장시환폭탄, 장시X, 장시환장 등으로 불렸다.
- 2014년까지는 만년 유망주였다가 2015 시즌에 드디어 터진 미완의 대기...였으나 장성우 사생활 폭로 사건에 연루되면서 쓸 만한 사람이 되기에는 멀었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거기에다 2016년에는 실력마저 터지기 전으로 돌아가버렸다.
- 머물렀던 팀에 대한 막말 인터뷰로 욕을 많이 먹는다. 당시 넥센 히어로즈에서 KT 위즈로 갈 때, 히어로즈 팬들 분위기는 KT 가서 잘 해 이런 분위기였으나, 히어로즈 구단을 증오하는 인터뷰를 해서 안티가 갑자기 늘었다.[6] 그러나 갑상선암으로 투병한 사실과 철벽 마무리로 각성한 모습에 우호적인 시선으로 바뀌었고, 삼성전에서 무릎 부상을 입고 시즌 아웃이 되자 정점을 찍었다. 하지만 장성우 사태에 연루되면서 넥센에서 안 쓴 이유가 과연 실력뿐이었겠냐며 덩달아 금지어 취급. 최재원이 장시환의 148km/h 속구에 턱을 맞아 시즌 아웃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최재원은 시즌이 끝나고 LG로 가버렸다. 그리고 롯데에서 한화로 트레이드 되며 했던 인터뷰에서 또 다시 욕을 먹었다.링크[7][8]
- 향수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필준이 상무 입대 전 싸이월드에 북일고 동료들에게 한 명 한 명씩 메시지를 남긴 적이 있는데, 장시환의 향수 수집에 대해 언급했다. 이런 거에 멘탈까지 약한 것을 보면 소녀 감성이 있는 듯.
5.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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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 소속팀
| 경기
| 이닝
| ERA
| 승
| 패
| 세
| 홀
| 피안타
| 피홈런
| 사사구
| 탈삼진
| WHIP
|
2007
| 3
| 6
| 10.50
| 0
| 0
| 0
| 0
| 11
| 0
| 8
| 3
| 3.00
| |
연도
| 소속팀
| 경기
| 이닝
| ERA
| 승
| 패
| 세
| 홀
| 피안타
| 피홈런
| 사사구
| 탈삼진
| WHIP
|
2008
| 1
| 1
| 36.00
| 0
| 0
| 0
| 0
| 3
| 2
| 1
| 1
| 4.00
| |
2009
| 2
| 3⅔
| 14.73
| 0
| 0
| 0
| 0
| 9
| 0
| 7
| 1
| 4.09
| |
2010
| 군복무(상무 피닉스 야구단)
| ||||||||||||
2011
| 4
| 6⅓
| 7.11
| 0
| 0
| 0
| 0
| 8
| 0
| 4
| 6
| 1.90
| |
2012
| 21
| 61
| 5.02
| 0
| 6
| 1
| 1
| 63
| 3
| 46
| 42
| 1.72
| |
2013
| 2
| 5⅔
| 14.29
| 0
| 0
| 0
| 0
| 7
| 1
| 7
| 7
| 2.47
| |
2014
| 6
| 6⅔
| 12.15
| 0
| 0
| 0
| 0
| 9
| 0
| 3
| 2
| 1.80
| |
연도
| 소속팀
| 경기
| 이닝
| ERA
| 승
| 패
| 세
| 홀
| 피안타
| 피홈런
| 사사구
| 탈삼진
| WHIP
|
2015
| 47
| 74⅔
| 3.98
| 7
| 5
| 12
| 0
| 73
| 1
| 28
| 75
| 1.35
| |
2016
| 40
| 75⅓
| 6.33
| 3
| 12
| 6
| 3
| 93
| 7
| 52
| 67
| 1.81
| |
연도
| 소속팀
| 경기
| 이닝
| ERA
| 승
| 패
| 세
| 홀
| 피안타
| 피홈런
| 사사구
| 탈삼진
| WHIP
|
2017
| 53
| 51⅓
| 4.38
| 4
| 4
| 0
| 10
| 48
| 6
| 35
| 57
| 1.54
| |
2018
| 32
| 36⅔
| 4.66
| 1
| 0
| 0
| 2
| 39
| 5
| 22
| 44
| 1.58
| |
2019
| 27
| 125⅓
| 4.95
| 6
| 13
(2위) | 0
| 0
| 147
| 12
| 60
| 109
| 1.64
| |
연도
| 소속팀
| 경기
| 이닝
| ERA
| 승
| 패
| 세
| 홀
| 피안타
| 피홈런
| 사사구
| 탈삼진
| WHIP
|
2020
| 26
| 132⅔
| 5.02
| 4
| 14
| 0
| 0
| 139
| 15
| 82
| 115
| 1.61
| |
KBO 통산
(13시즌) | 264
| 586⅓
| 5.33
| 25
| 54
| 19
| 16
| 649
| 52
| 355
| 529
| 1.66
| |
6. 관련 문서
[1] 본인이 밝히길, 본가는 서산이라고 한다.[2] 본인이 밝히길, 본가는 서산이라고 한다.[3] "날 놔준 걸 후회하게 만들어주겠다." 라는 말을 했다. 같은 인터뷰에서 날 놔줬기 때문에 다른 팀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며 히어로즈에게 고맙다는 말을 했으나, 히어로즈에게 당시의 장효훈은 중요한 유망주였기에 기회를 주지 않을 수가 없었다. 2010년은 상무 복무로 없었고 2011년은 시즌 말에 복귀해서 2년은 없었다 쳐도 5년동안 장시환은 히어로즈에서 보여준 모습이라곤 화려한 불쇼로 마운드에서 우는 모습 뿐이었다.[4] "제가 롯데에 있어봤잖아요.지성준이가 아무리 넉살이 좋아도 사직구장 견디기 쉽지 않아요.(고개를 저으며) 정말 세거든요." 라는 말이 인터뷰에 실렸었는데 이 부분이 삭제되었다. 또, 웨이트 트레이닝에 대한 중요성을 어필했으나 정작 장시환은 웨이트 하면 떠오르는 팀인 히어로즈에 있을때의 성적은 나쁜 편이며, 웨이트의 중요성을 알았을 시기인 롯데 자이언츠에 있을 때도 지표상 좋은 투수였던 적이 없다.[5] 그렇다고 한화 팬들에게도 그리 좋은 인상을 준 것도 아닌 게 한용덕 재임 시절 나름 난세 영웅 취급을 받던 선수를 팔면서 데려온 선수인데 굳이 문제가 될 발언을 해 어그로를 끌었고, 선발로서 6~7점대의 자책점을 기록하고 있으니 좋게 봐주는 게 이상한 일이다.[6] "날 놔준 걸 후회하게 만들어주겠다." 라는 말을 했다. 같은 인터뷰에서 날 놔줬기 때문에 다른 팀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며 히어로즈에게 고맙다는 말을 했으나, 히어로즈에게 당시의 장효훈은 중요한 유망주였기에 기회를 주지 않을 수가 없었다. 2010년은 상무 복무로 없었고 2011년은 시즌 말에 복귀해서 2년은 없었다 쳐도 5년동안 장시환은 히어로즈에서 보여준 모습이라곤 화려한 불쇼로 마운드에서 우는 모습 뿐이었다.[7] "제가 롯데에 있어봤잖아요.지성준이가 아무리 넉살이 좋아도 사직구장 견디기 쉽지 않아요.(고개를 저으며) 정말 세거든요." 라는 말이 인터뷰에 실렸었는데 이 부분이 삭제되었다. 또, 웨이트 트레이닝에 대한 중요성을 어필했으나 정작 장시환은 웨이트 하면 떠오르는 팀인 히어로즈에 있을때의 성적은 나쁜 편이며, 웨이트의 중요성을 알았을 시기인 롯데 자이언츠에 있을 때도 지표상 좋은 투수였던 적이 없다.[8] 그렇다고 한화 팬들에게도 그리 좋은 인상을 준 것도 아닌 게 한용덕 재임 시절 나름 난세 영웅 취급을 받던 선수를 팔면서 데려온 선수인데 굳이 문제가 될 발언을 해 어그로를 끌었고, 선발로서 6~7점대의 자책점을 기록하고 있으니 좋게 봐주는 게 이상한 일이다.[9] 이 게임에서는 선발, 중간계투, 마무리의 보직에 따라 소화 능력이 다르고 그것을 S~F의 등급으로 나눈다. 일반적으로 선발 투수는 선발 등급 S, 나머지 F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중간계투 중에 간혹 선발, 중간계투 모두 S이거나 혹은 하나가 C로 나오는 경우 있긴 한데 장시환은 중계 등급이 D인데 다른 보직조차 죄다 F라는 이상한 케이스.[10] 이 게임에서는 선발, 중간계투, 마무리의 보직에 따라 소화 능력이 다르고 그것을 S~F의 등급으로 나눈다. 일반적으로 선발 투수는 선발 등급 S, 나머지 F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중간계투 중에 간혹 선발, 중간계투 모두 S이거나 혹은 하나가 C로 나오는 경우 있긴 한데 장시환은 중계 등급이 D인데 다른 보직조차 죄다 F라는 이상한 케이스.[11] 게다가 10구단 체제 6년(2015~2020)동안 4번의 10위를 경험했다(...) 17kt에도 잠깐 뛰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사실상 5번이다[12] 게다가 10구단 체제 6년(2015~2020)동안 4번의 10위를 경험했다(...) 17kt에도 잠깐 뛰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사실상 5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