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할머니 노래를 하고
아들, 손자, 며느리도 함께 불러요
온 가족이 모여서 즐거운 한때
노래하고 춤추는 장수만세"
- 장수만세 오프닝 주제가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기획의 의도는 '가족 간에 각박해져 가는 효의 개념을 바로잡고 전통적인 도덕관을 정립하기 위해.'[2] 매주 일요일 아침에 4, 5명의 노인들이 출연을 해서 그들로부터 삶의 지혜를 배우고 인생의 애환을 들으며 함께 울고웃는 가족 프로로써 큰 인기를 얻었다. 당시 담당 프로듀서는 최홍철 PD[3]가 담당했다.
황인용 아나운서가 MC를 맡아, 장수한 노인과 그 일가족을 초청해 간단한 대담을 나누고 장기자랑, 대부분은 노래를 듣는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이다. 포맷은 다르지만, 오늘날 전국 노래자랑 같은 호응과 지지를 얻었다고 보면 된다. 남녀노소 구분없이 폭넓은 시청자층을 지녔고, 한번 프로그램에 참가해보고 싶어서 안달인 그런...
일단 TBC 자체가 민영방송인 특성 때문에 상업적인 면으로 타 방송국보다 앞서 있는 점도 있었고, 황인용 특유의 진행 능력도 빛을 냈다. 출연자들이 연예 프로의 특성을 전혀 모르는 일반인들, 더구나 나이 때문에 말귀가 어두운 어르신까지 모신 상태로, 부드러운 친화력과 애드립으로 탈없이 이끌었다. 황인용이 괜히 70년대, 80년대를 주름잡은 명MC가 아닌 셈이다.
황인용 아나운서가 MC를 맡아, 장수한 노인과 그 일가족을 초청해 간단한 대담을 나누고 장기자랑, 대부분은 노래를 듣는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이다. 포맷은 다르지만, 오늘날 전국 노래자랑 같은 호응과 지지를 얻었다고 보면 된다. 남녀노소 구분없이 폭넓은 시청자층을 지녔고, 한번 프로그램에 참가해보고 싶어서 안달인 그런...
일단 TBC 자체가 민영방송인 특성 때문에 상업적인 면으로 타 방송국보다 앞서 있는 점도 있었고, 황인용 특유의 진행 능력도 빛을 냈다. 출연자들이 연예 프로의 특성을 전혀 모르는 일반인들, 더구나 나이 때문에 말귀가 어두운 어르신까지 모신 상태로, 부드러운 친화력과 애드립으로 탈없이 이끌었다. 황인용이 괜히 70년대, 80년대를 주름잡은 명MC가 아닌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