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동국제강 그룹의 회장이 되기까지[편집]
3. 횡령과 원정도박, 결국 구치소로[편집]
2005년부터 10여년간 파철을 거래기록 없이 몰래 팔거나 미국 법인을 이용해 거래 내용을 조작하는 등의 수법으로 200억원의 회삿돈을 빼돌린 사실이 드러났다. 이것도 모자라 라스베이거스에서 원정도박까지 한 사실까지 드러나 재판을 통해 징역 3년 6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그 동안 회사를 이끌 대표이사직은 동생 장세욱[1]에게 넘겨주었다.
4. 가족의 사건사고[편집]
장세주 회장이 수감되어 있는 동안, 후계자인 장남 장선익은 2016년 12월 26일, 강남의 모 술집에서 깽판 난동을 부려 경찰에 입건되었다.부전자전 부자가 함께 철창행 당초 술집 직원이 케이크를 30만원에 바가지 씌우려는데에 격분하여 일을 저질렀다고 하였으나, 이마저도 거짓말로 드러나 논란은 지속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