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천주교 청주교구장 장봉훈 가브리엘 張奉勳 | Gabriel Chang Bong-hun파일:external/www.pbc.co.kr/491181_1.0_titleImage_1.jpg출생1947년 1월 4일(79세)충청북도 음성군국적대한민국 파일:대한민국 국기.svg재임기간청주교구장1999년 8월 24일 ~파일:external/www.pbc.co.kr/403708_1.0_titleImage_1.jpg주님의 뜻대로[1]한국천주교회의 제3대 청주교구장 및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부의장. 세례명은 '가브리엘'이다.1999년 6월 3일 전임교구장 정진석 니콜라오 주교의 뒤를 이어 제3대 청주교구장으로 임명되었다. 현재 한국 천주교 교구장 중 유일하게 20세기에 착좌한 교구장인 동시에 가장 오래 재임한 교구장이기도 하다. 청주교구장에 착좌할 당시 나이가 만 52세였으며, 현재 26년째 재임중이다.1. 관련 문서[편집]가톨릭가톨릭/대한민국가톨릭/인물주교천주교 청주교구[1] 루카 복음서 22장 42절 말씀으로, "제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십시오."에서 따온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