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Jean Joseph Marie Gabriel de Lattre de Tassigny (장 조제프 마리 가브리엘 드라트르 드타시니) |
출생 | |
사망 | |
복무 | 프랑스군(1911~1952) |
최종 계급 | |
주요 참전 | |
주요 서훈 | 그랜드 크로스 레지옹 도뇌르 훈장 십자훈장 |
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2.1. 출생과 성장[편집]
2.2. 제1차 세계 대전[편집]
2.3. 제1차 세계 대전 이후[편집]
2.4. 제2차 세계대전[편집]
2.5. 인도차이나 전쟁[편집]
프랑스가 인도차이나를 다시 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드타시니를 인도차이나에 파견했는데 드타시니는 하노이, 통킹만, 홍강 삼각주까지 연결된 드라트르 방어선을 구축하였고 베트민은 이 방어선에 철저히 막혀 도리어 큰 피해만 남긴 채 하노이 함락에 실패하게 된다. 그러나 1952년 드타시니 장군은 악화된 지병 때문에 프랑스로 귀국하면서 전세는 베트민 측으로 급격히 기울어진다. 설상가상으로 프랑스는 15만명의 베트남군이 거의 쓸모가 없어[2] 19만의 프랑스군만으로 전쟁을 해야 했고 초반에는 어리버리하기까지 했던 베트민군은 전투를 통해 순식간에 정예로 탈바꿈하였다. 이후 프랑스군은 여기저기서 지속적인 피해를 입고, 미국의 전비 지원 삭감에 따른 재정부담이 가중되자 이를 감당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러[3] 8만의 병력을 철수시키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